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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응시과목 응시지역 내용 공감 작성자 작성일
17 초등특수 충남 #시험장 분위기 #시험 난이도 #시험 전날
그동안 인아팀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첨삭을 받으며 부족한 부분을 많이 살피면서 공부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일을 병행하기도 해서 공부를 나름 한다고 했지만 많이 부족한 면이 있어서 운이 많이 따라주길 바랐습니다. 시험 전날 미리 예약한 숙소로 가서 하룻밤을 보냈는데 거기에서도 5시간 정도 가지고 간 자료를 보며 계속해서 정리하며 공부했습니다.(워낙 많이 가져가서 무거워서 쓰러질 지경이었네요^^)
그렇게 다음 날 아침 버스를 타고 시험장에 도착하니 교대에서 많이 응원하러 간 모습이 보였습니다. 입구에서 신발 위에 덧신을 신게하고 수험표 확인 후에 입장을 시키더군요. 수험장에 들어가서는 속으로 비나이다를 수십번 외치며 다시 되새김질을 하였습니다. 어느 덧 시간이 지나고 시험 시작 시간이 다가왔는데 교직 논술과 교육과정 A, B 모두 난이도가 무난했습니다. 그런데 제 표정은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요. 제가 풀 수 있는 만큼 다른 수험생들도 충분히 풀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이번 시험은 컷트라인이 조금 높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시험에서는 의외로 단답형과 근거하여 쓰라는 문제가 자주 출제되어서 상당 수가 점수를 받기 용이한 시험이었던 같습니다. 초등교육과정도 그렇게 어렵게 출제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트_empty(5) 임** 2018-11-13
16 초등특수 경기 #시험장 분위기 #시험 난이도 #시험 전날
붙고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붙고싶다! 나의 봄날을 맞이할수 있을까?
시험이 끝나는 순간 희노애락의 롤러코스터에서 내릴수 있을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봄날을 맞이할수 있을것만 같았는데
시험전날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 머릿속에 있는지 확인하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남 멘탈흔들!
흔들리는 멘탈 부여잡고 다시 외우고 시험장에서 자기세뇌하며 다 기억날거다하며 시험을 보는데
시험 경향이 많이 달라 당황스러움을 느끼고 이렇게 나온다면 다들 쉽게 느껴질텐데 하며 멘탈버럭!
답안지에 옮길때는 실수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뛰는 심장 부여잡고 적었네요..
끝나고 나선 다른 사람들의 표정이 잘본거 같이 느껴져 마인드컨트롤 하느라 멘탈혼란!
이후 계속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중입니다. 언넝 속시원하게 내려 웃으면서 봄날 맞이했으면 좋겠네요!
하트_empty(6) 임** 2018-11-13
15 유아 경남 #시험장 준비물 추천 #시험 난이도
시험 전날 검정볼펜 잉크 잔량을 꼭 확인하고 여유분을 챙겨가는 센스!! 그리고 손목시계+신분증+수험표도 반드시 확인하고 챙겨갑시다~
우선 이번 논술의 주제는 대부분 예상했던 범위 내에서 출제된 것 같은데 막상 내용진술을 하려니 사례를 그대로 연결해서 써야하는지, 아니면 시험응시자가 지어내서(?) 써야하는지 아리송했던 것 같습니다 ㅋㅋㅋ
교육과정의 경우 문제 유형이나 범위가 다양하게 출제되어서 개인적으로 쉽다는 생각은 크게 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실수를 유발할 수 있는 장치들이 곳곳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평소에 공부하면서 아는 내용이라도 그냥 넘기지말고 천천히 한번 더 곱씹어보면서 공부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당일날 너무 긴장됐지만 배지윤선생님이 평소 수업시간에 격려해주신 말씀들을 떠올리면서 마음을 다잡고 헬리콥터 자료를 보며 정신을 깨운게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시험치기 직전 복잡한 머릿속을 가볍게 정리할 수 있었고 실제 시험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트_empty(6) 정** 2018-11-13
14 유아 경기 #시험 난이도
공부하면서 고시문을 봐야하나 말아야하나 엄청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하루에 한시간 정도만 봤는데 솔직히 딱 보면 나올정도로 외우지는 않았구요.. 특히나 자연탐구는 뭔가 저스스로 어렵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더 안봤는데 시험전날 아무래도 불안해서 이론공부 안하고 고시문 자연탐구만 봤어요! 근데 시험문제로 자연탐구만 2개 나왔더라구요. 하나는 맞고 하나는 틀렸는데 그래도 아예 안봤으면 둘다 틀렸을텐데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그리고 시험문제가 ... 뭐랄까 풀고난 직후에는 "쉬웠는데 내가 모르는거였어 모르는건 어쩔수 없지"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모르는거 냈으니까 어려웠던건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전년도 합격한 제 짝꿍쌤이 "절대 답안지에 빈칸 만들고 오지 마세요! 뭐라도 쓰고 나와요!"해서 답안지에 그냥 제가 아는 지식 이것저것 조합해서 쓰고오기는 했어요. 사실 결과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답안지를 다 채웠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하려구요. 그런데 "만약 내년에 공부를 해야한다면..? 어떤 방향으로 공부를 해야하는거지?"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기존 이론들을 파고팠는데..다음엔 다양한 이론들을 얕게 공부해야하는건지... 사실 혼란스럽기도 하더라구요...
한마디로 시험난이도는 애매했던것 같아요. ㅠㅠ
하트_empty(4) 유** 2018-11-13
13 유아 경남 #시험 난이도
미분적분 머리싸매고 공부했는데
덧셈뺄셈 나온 느낌!!!!!!!!!!!!!!!!!!!!!!!!!!!!!!!!!!!!!!!!!!!!!!!!!!!
하트_empty(5) 정** 2018-11-13
12 유아 충북 #시험장 준비물 추천 #시험 전날 #기타
나올까 안나올까? 할때는 가볍게라도 읽기. 외웠으니까~하고 그 부분 대충 넘기지 않기.
그래도 시험볼 때 가장 중요한 건 '꼼꼼히 읽자'
커트가 높아지겠지만 그래도 잘 쓰고 나온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가채점을 하면서 시험지에 내리는 폭우와 제 얼굴에서 흐르는 눈물로 홍수가 납니다.
당연히 맞을 거라고 생각했던 문제도 틀려서 멘탈이 가루가 되었어요.
여러분 문제 다 풀고 다시 볼 때 내가 맞게 썼나하면서 설렁 설렁 보지 마세요..
문제에 다시 밑줄 촥촥촥! 그어가면서 내가 생각하고 쓴 답이 맞는건지 꼼꼼히 보세요.(다시 푼다고 생각하고 보세요)
그리고 어려웠거나 알쏭달쏭한 문제들만 다시 보시지 말고, 전체적으로! 쉽다고 생각한 문제도 다시! 다시 확인하세요!!
꺼진 불도 다시보자...ㅠㅠ...정말입니다..
시험 보고 나오면 1점이 소중한 상황인데...이 실수들이 엄청난 후회를 남겨요......생각만해도...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흐르지 못하게 또 활짝...은 못 웃겠네요....^^....
아, 그리고 시험장 준비물은 다른 것보다도 따뜻한 물 강추합니다.
긴장하면 기침 나오시는 분들 뜨신 물 꼭 가져가세요. 마음이 편안해져요.
초콜릿이랑 에너지바도 챙겨가세요. 편의점에서 2+1이벤트 하니까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나눠먹으면 굿굿^^
그리고 아침 먹을지 안먹을지 고민되시는 분들은 일주일 전부터 내가 아침을 먹어도 괜찮은 몸인가...한번 지켜보세요.
전 화장실 가는 시간이 애매해질 것 같아서 사과 몇조각 먹었어요.
남자 고시생분들이 거의 없다보니 남자화장실도 쓰게 해주시는데 그래도 줄이 길어요~~~~~편하게 볼일 볼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닙니다.
만약에 난 화장실에 꼭 가서 시원하게 볼일을 볼 것 같으시다면 '마이xx'(=xx비데) 챙겨가세용~

마지막으로 심란한 제 자신과 다른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
까보기 전까지 모르니까 맘 추스르고 2차 준비 궈궈!!! 합시다요!!!!
하트_empty(5) 김** 2018-11-13
11 유아 경기 #시험 난이도 #시험 전날
시험난이도는 작년보다 낮았던것 같은데 의외로 기본적인 답을 요하는 문제들이 많아서 실수를 좀 한 것같아 아쉬움이 남아요. 시험이 다가올수록 안본대서 문제가 나올까바 걱정되는 마음에 이것저것 공부하다보니 정작 기본적인것에 충실하지 못한 것 같네요. 셤 전날에는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복습을 하여 쉬운 문제 실수하지 않도록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배지윤 교수님의 모든 자료들 그리고 정서적인 부분들까지 너무 지원을 잘해주셔서 안정된 마음으로 공부하고 시험에 임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희소쌤플러스 화이팅♡수험생 선생님들 화이팅♡
하트_empty(5) 홍** 2018-11-13
10 유아 경기 #시험 전날
시험전날, 당일에 갑자기 배가아프거나 몸이 안좋아서 시험을 못보거나 컨디션이 안좋을까봐 걱정하며 몸관리에 신경썻습니다. 컨디션조절을 위해 11시엔 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까지 공부하느라 12시가 넘어서 자고 꿈에서인지 생각인건지 시험문제를 풀고있고 강사님 꿈에도 나오고 도중에 잠에서 깨고 제대로 못잤었습니다ㅜㅜ그래도 무사히 시험장에 도착할수있었어요! 적어도 40분전엔 일찍 도착하는게 좋겠더라고요! 시험장 분위기에도 적응하고 한번더 문제도 훑어보고요!전 도중에 배도 아프고 두통도 생기고 컨디션이 안좋은 상황이었지만 시험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ㅜㅜ 열심히 공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시험 전날 몸관리,마음관리를 잘하는게 제일 중요한듯해요!
하트_empty(5) 강** 2018-11-12
9 유아 경기 #시험장 분위기 #기타
저는 올해 2월에 졸업한 초수고 1년동안 인강으로만 수업을 받은, 그러니까 현장에서 모의고사 경험이 전혀없었어요.
경기도에서 집이 2시간 쯤 걸려서 부모님이 태워주셨는데 몸이 안좋아서 멀미를 했어요. 도착하자마자 화장실가고, 쉬는 시간이 40분이니 시험 끝나자마자 바로 화장실로 직행했습니다. 매 시험끝날 때마다요...1시간 이상거리고 멀미하시는 분이면 전날에 미리 가는거 추천해요..
시험장 분위기는 진짜 코라도 풀었다간 맞아죽을 것 같은 분위기..ㅎㅎ시험감독님도 조심하는게 보였어요..
1교시 논술 예비종이 울리고 마킹하는데 올해부터 컴싸가 아닌 볼펜으로 수험번호와 이름을 쓰는 걸로 바꼈나봐요.
저빼고 다 컴싸로 마킹하셨더라구요..감독분이 혹시 컴싸로 마킹하셨나하니 작년에도 컴싸로 했다고..이 때 아 다들 최소 재수구나 를 알았어요ㅠㅠ그 때부터 더 긴장되기 시작..제가 스터디도 안하고 오로지 혼자 공부한 초수라 재수 삼수 분들보고 기가 죽었는지..너무 무서웠어요ㅠ약간 닭 사이에 낀 병아리가 된 느낌..?
시험을 보는 동안엔 저도 집중해서 괜찮은데 쉬는 시간이나 문제를 다 풀어갈 무렵?엔 작은 소리에도 너무 민감하고 서로를 경계하는 분위기가 느껴져서 계속 긴장을 유지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속은 더 난리나고ㅋㅋㅋㅋㅋ아 저는 시험공부는 해도 시험은 못보러갈것 같아요..ㅠ그 날 같이 시험 봤던 분들 모두 좋은 결과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트_empty(6) 허** 2018-11-12
8 유아 전북 #시험장 분위기
교실 분위기가 조용하였고~
그 동안 공부를 얼마나 하여서 지쳤는지 얼굴이 상기 되어 있었고 서로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 분위기 였어요.
그리고 기출문제를 보면서 덩이 부족한지 사탕과 초콜렛으로 달ㄹ는 모습을 볼 수 있었었어요.
시험이 끝나면 바로 잠을 푹 자고 싶다는 것을 표정에서 읽을 수 있었답니다~ㅜㅜ
하트_empty(3) 함**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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