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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응시과목 응시지역 내용 공감 작성자 작성일
37 유아 경남 #시험장 분위기 #시험 난이도
너무나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경남은 올해 많이 뽑아서 초수 이신 분들이 많이 보였구요

논술에서 요구하는 논제들이 많았고 2교시 교육과정 치고 나서는 쉽다 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었어요
왠지 경남은 2차에서 많이 힘들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
하트_empty(3) 손** 2018-11-19
36 유아 경남 #시험장 분위기 #시험 난이도 #시험 전날
시험, 생각만 해도 살 떨리고 심장이 두근두근 하죠? 시험장에 함박웃음 짓는 사람 없습니다. 실력자든, 허수든 다들 긴장해서 얼굴표졍이 굳어 있어요. 굳은 얼굴표정에 겁먹지 말고 '내가 열심히 준비한 내용에서 나오고 내가 아는 것만 실수 없이 잘 하고 오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시험장에 들어서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는 내용도 긴장하고 겁먹으면 도리어 순간 생각이 안날 수도 있으니까요.
시험 난이도는 '내가 어려우면 남도 어렵고, 내가 쉬우면 남도 쉽다'고 생각하고 어려우면 차분히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끌어 올리고, 쉬우면 실수 없도록 검토를 꼼꼼하게 하는 것이 좋아요. 시험 전날에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평소보다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음에도 잠이 잘 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자려고 애를 썼어요. 그래야 컨디션 조절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따뜻한 물에 샤워 하시고 본인의 신체 리듬대로 잠자리에 들면 될 것 같습니다.
남이 어려우면 나도 어렵고, 남들이 쉬우면 나도 쉽다. 실수만 하지 말고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쏟아내고 오자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한 시험에서 모든 에너지를 쏟고 오시길 먼저 시험을 친 수험생 입장에서 드립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입니다.!
하트_empty(5) 강** 2018-11-18
35 초등특수 충북 #시험장 분위기
교실 문을 들어서는 순간 차분히 앉아서 공부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고 주눅이 들었어요.
논술 1200자 혼자서 못 채우는 건 아닌지 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생각들이 마구마구 들더라구요.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최선을 다해 시험에 임했어요.
우리 고사실에서 합격자가 굉장히 많을 것 같다 생각 들고 그 중에 포함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이예요.
하트_empty(4) 우** 2018-11-16
34 유아 경남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준비물 추천 #시험 난이도
1. 시험장 분위기는 어느 시험장이나 그렇듯 학교 정문 입구에서는 씨끌벅적 했습니다.
시험을 치르는 선배를 응원하는 후배들의 모습을 보며 마치 우리학교 후배들은 아니지만 저도 기운을 받으며
시험장에 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
그리고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힘을 얻었고, 다른 임고생분들도 가족들의 응원을 받는 모습을 보니 뭔가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시험장 교실 분위기는 정말 발소리하나 내는 것도 미안할만큼의 정숙된 분위기였구요 시험장에 온 것이 실감이 났습니다..
아!! 제 자리에 앉아보니 책상과 의자가 너무 높아서 혼자 우뚝 솟아 앉아있는 느낌? 다리도 닿이지 않아 너무 불편했어요.
장시간 시험인데 아니다 싶어 감독관님께 말씀드렸더니 책상과 의자를 모두 바꾸어주셨어요.
시험시간이 다가오는데도 불구하고 친절히 바꿔주셨고 책상에 붙는 라벨지도 새로뽑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험장 준비물 추천은 흑색 펜만 허용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컴퓨터용 싸인펜 뒷부분에 있는 빨간색도 처음에 안된다고 하셨다가 허용이 된다고 하셔서 바꾸지는 않았는데
혹시나 나중에 불이익이 당할까봐 사용하지는 않았어요..........ㅎㅎ소심왕이라...ㅎㅎ
그리고 형광펜을 가지고 오신 분들도 계셨는데 교실 감독관께서 형광펜은 사용할 수 없다고 하셔서 몇몇분들이 당황해하시며
가방에 재빨리 넣으셨어요...
그리고 저는 간식으로 초콜렛과 미지근한 물을 챙겨갔어요!
냄새안나는 간식이 좋을 것 같아요!!

여러가지 책을 많이 가지고 가더라도 시간에 쫓겨서 다 못보면 오히려 마음만 조급해지니까 그동안 풀었던 오답지나 요점정리한 공책한권을
준비해서 화장실 줄 기다리면서 보거나 쉬는시간 틈틈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교실에서 보지않고 복도 끝에 나와서 간식을 먹으며 책을 봤어요.
그리고 신발 밖에 신는 덧신을 주시긴 하지만 미끄럽더라구요. 본인 개인 실내화를 챙겨가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저는 두껍지 않은 상의와 조끼를 입고갔어요. 옷이 너무 두꺼우면 시험을 칠 때 몸이 둔해질 것 같아서요.

시험난의도는 다들 느꼈을텐데 솔직히 엥?읭?오잉? 이런 느낌?
분명 헷갈리기도 하고 약간의 전문적인 답을 요하는 문제도 있었지만 몇몇 문제는 대학교 1학년 전공 시험 때 보다 쉬운? 문제가 나왔어요.
그 문제를 보며 당황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허를 찌르는 문제였던 것 같아요!
다들 깊이있게 수준높은 공부를 하다보니 이러한 문제를 내시는건가.. 이런 문제에서 1차 합격과 불합격이 나오는건가 싶었습니다.
경남에는 특히 많은 인원을 뽑는 해였는데 커트라인이 엄청 높겠구나..생각이 들었고 시험이 끝나고 시험문제가 쉽다고 느껴지니 더 후회가 되는 그런 시험이였습니다. 올해 좋은 결과로 내년에는 시험을 안치면 정말 좋겠지만 만약에 내년에도 임용시험을 쳐야한다면 두루두루 공부해야겠다는 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하트_empty(5) 김** 2018-11-16
33 유아 서울 #시험장 분위기
큰 시험은 수능 이후에 한국사(?) 정도가 다였는데, 옛날 생각나서 그렇게 떨리진 않았습니다. 감독관 분들도 친절하시고 긴장감 도는 듯한 약간의 적막이 아 내가 정말 시험을 보는구나 싶었어요 ㅎㅎㅎ 결시자 없을줄 알았는데 결시자가 있는 것도 신기했구.. 전체적으로 응시자라는 입장에서보다 시험관람자의 느낌에서 다녀온 듯 하네요ㅋㅋㅋㅋ여러 학원에서 시험 준비물도 나눠주시구 감사했습니다 ! ㅎㅎ 해방감과 허탈함과 약간의 찝찝함을 가지고 시험장을 나왔던 날이었습니다.
하트_empty(4) 박** 2018-11-16
32 유아 인천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준비물 추천 #기타
2020학년을 목표로 하고 2018년 말 부터 임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어강사일을 하면서 하다보니
체력관리나 수업준비때문에 쉽지는 않지만 느낌을 파악하고 경험을 쌓아보자라는 생각으로 등록하였습니다.

그전에 미리 한국사 시험을 3달 정도 빠쨕해서 붙은 다음이었고 솔직히 그냥 보는 거니까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보고 싶었는데..
#시험장 분위기
수능을 방불케 하는 응원들과 학부모님들의 교문 배웅...눈물 날뻔 했습니다.
저는 남편이 데려다줘서 짤랑짤랑 가방들고 가볍게 갔는데 거기를 지나는 순간
다른 기운을 느끼며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교실에서는 선생님들이 한 자 라도 더 보기위해 눈에서 불이 나올것 처럼 열심히 하고 계시고
소리조차 내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화장실앞이 줄이 길었는데.. 그 때도 선생님들은 정리된 노트를 들고 공부를 하시고 계셨답니다.
그시간도 아까운거겠죠^^ 저도 내년에 그러고 있을거 같아 마음이 뜨거웠습니다ㅠㅠ

#시험장 준비물
슬리퍼나 덧신을 신고 오신분이 있더라구요. 바지도 편한 체육복..ㅋㅋㅋㅋ 편해보이고 좋았습니다.
저도 내년엔 꼭 챙기렵니다.

***************************시계!!!!!!!!!!!!!! 제가 있던 교실에서도 시계없으신 분이 2분이나 계셨어요
10분전에 안내해주겠다고 감독관님이 그러셨네요ㅋㅋ
무조건 필수인 것 같아요. 가져오신 분들에게도 예의이며
시험에 응하기 위한 기본 자세인거 같습니다^^

저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사서 갔는데..물론 이뇨작용이 있을거란건 알았지만
아침일찍이라 잠을 깨기 위해 마셨는데.. 시작전에 소변때문에 4번이나 다녀왔네요..절대 금물인것 같습니다!!
커피를 의지할게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그시간에 뇌가 일어나있을 수 있도록
정신바짝 차리고 습관형성 해야겠습니다!!!!!!!!!!!!!!!!!!!!!!!!!!!!7시에 무조건 기상하는 습관들이기!!!!!!!!!!!!!!!

이상입니다.
보신 분들 너무 자랑스러웠고 존경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보실분들은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도록 올해 함께 공부해보아요!!^^
제발 꼭 좋은 소식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유아교육 화이팅!!!!!!!!!!!!!!!!!!!!!!!!!!!!!더 나은 교사들의 근무 환경과 더 나은 우리 유아들의 교육환경과 발달을 위하여!!!!!!!!
감사합니다!!
하트_empty(8) 조** 2018-11-15
31 유아 충남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준비물 추천 #시험 난이도
임용준비는 4년했지만 처음으로 시험을 보러간 썰..
시험장에 갈 때 검은 색 볼펜 2자리 내가 익숙하게 썼던 펜과 자유시간 1개와 귤 , 물을 들고 입실.. 점심시간을 따로 있지 않는다. 그래서 그냥 가면 무척 배고플 수 있다. 그리고 폰은 입실 후 바로 꺼놓으니 폰으로 공부 할 생각은 금물,!! 내가 그랬다 ㅜㅜ 폰으로 공부할 생각을,....1차원적인 생각

그리고 난이도는 내가 공부했다면 풀 수 있는 문제들 뿐. 봤던 문제 당황해서 못푼 문제,, 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햇다. 난이도는 그리 높지는 않았다. 공부를 열심히 하리~~ 그리고 분위기는 차분하다. 떨면 안된다. 그러면 백지가 된다. 절대 떨지 말자 ㅎㅎ
하트_empty(4) 이** 2018-11-15
30 유아 경남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준비물 추천 #시험 난이도 #이 문제 어려웠다 #시험 전날 #기타
1. 시험장 분위기: 감독관님이 친절하셔서 정말 좋았어요^^ 저는 학교 앞에서 응원해주는 목소리들이 고맙긴한데 부담이 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일부러 조금 떨어진 다른 곳으로 신청을 했어요~ 저 처럼 유리멘탈이신 분들은 변수를 줄이기 위해서 거리가 비슷하다면 아는 사람이 적을 곳에서 치는 걸 추천드려요

2. 시험장 준비물 추천: 간단하게 볼 것(책 한 권 들고가도 무조건 다 못 봐요 저는 공부하며 배운 모든 정의를 정리해놓은 저만의 '정의 공책'만 가져갔어요. 저는 이걸 정말 추천드리는게 알고 있다고 생각했어도 시험장에서 막상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있거든요 정의 제목만 훑어보더라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간식과 물(저는 고구마 말랭이를 가져갔어요. 냄새나는 음식은 비추천이에요 주변 분들에게 피해가 가기 때문에 복도에서 먹어야 해서 번거롭거든요 ㅜㅜ 저는 원래 화장실을 자주 안 가는 편이긴한테 화장실 줄이 정~~말 길었어요. 그래서 그냥 물도 안 마셨고 화장실도 안 갔어요. 화장실 가실 분들은 꼭꼭 나가도 된다 할 때 바로 나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수험표와 필기도구, 시계(저는 두 개를 챙겼어요), 머리끈(저는 머리 묶고 푸는게 훨씬 집중이 잘 되더라구요)

3. 시험 난이도: 솔직히 풀면서 너무 쉬워서 화가 났어요.. ㅠㅠ 제가 다 풀 수 있었다거나 다 맞았다는 건 물론 아니에요. 그렇지만 대부분이 유아임용 공부 안 한 사람도 눈치껏 풀 수 있을 정도라서 어이가 없었어요. 풀면서 커트라인 정말 높겠구나 직감을 했고, 무조건 실수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에 꼼꼼히 읽고 풀었어요.

4. 이 문제 어려웠다: 정말 어려웠던 건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못 배워서 새로운 내용만 있었을 뿐이지 엄청나게 헷갈리고 어렵고 답 찾기 힘든 문제는 없었던 것 같아요. 다만, -을 찾아쓰시오와 같은 문제에서 그대로 써야 하는 것인지 헷갈렸어요. 문제가 어렵다고 해도 너무 좌절할 필요도, 쉽게 나왔다고 좋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내가 쉽게 푸는 건 다른 사람도 쉽게 풀거고 내게 어려운 건 다른 사람에게도 어려울 거예요!

5. 시험 전 날: 시험 전 날 저는 문제풀이 중에서 제가 헷갈리는 부분이라고 체크해놓은 것만 슥 훑어보았고, 누리과정도 자주 틀렸던 부분만 슥 훑어보았어요. 기출문제는 이 전에 이미 충분히 공부를 했다고 생각해서 보지 않았고 법은 익숙치 않은, 최근에 추가로 알게 된 법을 훑어보았어요. 그리고 제가 헷갈리는 개념을 작은 포스트잇에 하나씩 적어서 옷장을 빼곡히 채워놓았었는데 그걸 몇 번이고 읽어보았어요. (이건 시험장 가서 긴장해서 인출이 안 되는 걸 예방하기 위한 저의 방법인데 추천드려요.) 그리고 저는 9시에 바로 누웠지만 2시간 뒤인 11시쯤에 잠이 들었어요 ㅠㅠ

6. 기타: 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 시험장이 추울까봐 정말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엄청 껴입고 갔는데 히터를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많이 더웠어요. 그러다가 어떤 선생님이 시험 시작 전에 히터를 꺼달라고 하셔서 히터를 끄고 시험을 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춥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저는 복도 창문 쪽에 앉아서 쉬는 시간에 답답할 때 창문을 약간 열고 있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시험 전에 꼭꼭 책상이랑 의자 확인하시고 흔들리거나 높이가 안 맞으면 꼭 바꾸셔야 해요! 저는 무릎을 거의 펴야할 정도로 의자가 낮아서 바로 바꿔달라고 했어요!
하트_empty(5) 정** 2018-11-15
29 유아 경남 #시험장 준비물 추천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준비물 추천 #시험 난이도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분위기는 다행히 감독관님이 얼어붙은 교실 분위기를 많이 풀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시험장 준비물
책상이 조금 흔들릴 수 있으니 반드시 타이레놀이나 청심환 곽을 꼬옥 접어 활용하세요!
하트_empty(2) 최** 2018-11-15
28 유아 전북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준비물 추천
#시험장 분위기
대부분의 교실이 매우 조용해서 그 분위기에 압도되어 긴장 할 수 있어요~ 그럴 때 1년 동안 수강했던 배지윤 교수님의 말들을 생각하며 긴장을 풀었어요! 동기부여가 되었던 말들은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아서 떠오르게 되더라구요ㅎㅎ 그리고 가고 싶지 않더라도 화장실은 한 번이라도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제가 응시한 지역에서는 화장실 줄이 길어서 이용하는 데 시간이 걸렸거든요!

#시험장 준비물 추천
첫째, 헬리콥터 문제
배지윤 교수님 수강생이라면 모두 '헬리콥터' 문제가 많은 도움이 되셨을 것 같아요~ 교수님께서 정말 웃음이 피식피식 나올만한 말들과 간략하게 요점만 뽑은 작은 문제들을 주셔서 쉬는시간에 긴장도 풀고 본 시험에 앞서 머리를 회전시키는 데 정말 좋았어요!

둘째, 물이나 초콜렛 등 간식
막상 시험장을 가면 40분의 쉬는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는 걸 느끼실거에요~ 10분 전 착석을 해야 하기도 하구 교실 내에서 냄새가 나는 음식을 먹을 수도 없고 또 복도에서 딱히 앉아서 먹을 장소가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간단한 간식을 챙겨가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또 물은 너무 차갑지고 뜨겁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의 물! 긴장하신 분이라면 너무 찬 물은 배가 아프실 수도 있고 교실에 히터를 틀어주시기 때문에 뜨거운 물은 오히려 안마시고 싶더라구요.

셋째, 휴지 또는 비상약
학교 화장실에 휴지가 비치되어 있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가져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약은 긴장으로 인한 두통이나 소화불량이 갑자기 나타날 경우를 대비해서 추천드립니다~
하트_empty(4) 이**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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