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강의 2depth메뉴
교육학 유아 초등
중등
국어
수학 음악 미술 체육
중국어 일본어 한문 가정 미용 전문상담
중등(사회/과학) 역사 지리 화학 생물 과학교과교육론
보건/특수 보건 특수
논술면접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사서직(공무원)
무료/테마특강 2depth메뉴

임용인사이드

임용 전문가 상담실
초시생을 위한 FAQ
상담게시판
임용 시험정보
시험공고
교육계 소식
채용공고
2013학년도 신규채용 개선안
시험시행 일반원칙 및 일정
모집인원 및 경쟁률
쉼터, 좋은글·감동글
임용 자료실
기출문제
교육과정 자료실
수험 자료실
2022대비 합격전략 설명회
합격수기&인터뷰
임용 필수체크
초보자 자가진단 테스트
연간 학습전략 가이드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 학습법
교육학 논술 대비법
2차시험 준비방법
전공별 참고도서
재학생 전용관
대학 제휴 프로그램 소개
Welcome to 희소설명회
찾아가는 설명회&특강
재학생 마음탐구
예비교사 교생실습백서

 Part 1. A+ 이론과 실제

 Part 2. 선배들의 조언

 Part 3. 생초짜편

 부록. 참고자료

교생실습 후기 모음
선생님 전용관
선생님 스페셜
선생님 인터뷰
수강 REAL 후기
임용칼럼
희.소.식
  • 5~6월 신규강좌
  • 모빌리언스 히든카드

2020 학년도 모아보기

합격자 인터뷰 나의 합격 수기 나의 합격 수기
2021 학년도 [유아] 경기
최*희***** 21.02.18
#유아이동건#경기#초수합격#무경력#졸업후바로공부#올인

1차 합격점수 교직논술[18.33]점 / 교육과정 [66]점 / 총점 84.33점

[1차 이야기]
1. 인사말
안녕하세요! 저처럼 “무경력 초수생”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합격수기를 써봅니다!
무경력이다보니 아무래도 2차는 정말 자신이 없었고, 역시나 2차는 점수가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저처럼 무경력에 초수생도 이렇게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응원하고자 이렇게
용기를 내어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여러분도 이쌤과 함께 열심히, 꾸준히 공부하신다면 무경력 초수에도, 기억력이 좋지 않고, 머리가 좋지 않고, 느
려도 합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그랬지만, 이쌤의 구조화자료, 두문자 암기법 등 덕분에 결국 머릿속에 다
남기고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도전해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1차가 컷 +5.33 인데, 그 날 새로운 실수를 하는 등의 이유로 완전 고득점은 아니지만, 2차 점수보다는
1차 점수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1차 공부법 위주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백 명의 합격생이 있으면 백 가지의 공부법이 있다는 말이 있는데 저도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해요. 저와 같은
상황이라고 해도 선생님들 개개인의 지금까지의 공부 성향, 성격을 보았을 때 잘 맞는 방법은 각자 다르다고 생각
해요. 그래서 저의 수기를 보실 때에도 지금까지의 자기공부 성향과 성격과 비교해보시고 결정해보시길 바라요!
잘 모르겠다면 일단 한 번 해보시길 바라요~ 대신! 무조건 따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맞지 않으면 다른 방법을
찾거나 자신에게 맞게 변형을 해봐야겠지요. 그래서 초반에는 자신에게 어떤 공부방법이 맞을지 찾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 합격수기도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누군가 추천하는 공부법이라고 해서 자신에게 맞지 않는데도 무조건 하거나, 누군가 추천하지 않는다고 무조
건 하지 않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랬다가 후회했거든요 ㅠㅠ)

2. 공부스타일
(1) 개인특성
• 취약점
- 저는 일단 기억력이 정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이 많은 공부 범위가 다 머릿속에 들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 정말
많이 걱정했어요ㅠㅠ 그리고 저는 뭐든 느리고 머리가 좋지 않아서 남들보다 더 많이 공부해야 이해가 되고 머리에
남아요. 그래서 공부할 때 시간이 많이 걸렸던 것 같아요.
(제 합격수기는 저와 비슷한 성향을 가지신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 제가 정말 걱정 되었는데 이런 저도 해냈습니다! 여러분도 충분히 가능하세요!!)

• 강점
- 반면에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열심히 하는 것과, 꼼꼼함 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억력도 안 좋고 머리도 좋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꾸준히, 열심히 하였습니다!
또한 꼼꼼하게 정리하며 공부했어요! 이 덕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 공부 패턴
- 저는 항상 공부 패턴이 달랐어요.. 일정한 공부패턴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을 보며 부럽기도 하고 난 계속 이렇게 맨날
불규칙적으로 살아도 괜찮나 걱정했어요ㅠㅠ 게다가 엄청 야행성이었거든요. - 그래서 저도 처음엔 규칙적,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보려고 노력도 해보았어요
특히 희소모고를 보러가기 몇 주 전부터는 일찍 자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어차피 그래봤자..
전날에 떨려서 거의 잠을 못자고 갔어요.. 그래서 아무리 평소에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봤자.. 전 날에
늦게 자면 소용 없더라고요.. 그리고 그때 경험해 보니 짜피 떨려서 졸리지도 않고 집중이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실제 시험 때도 그럴테니 괜찮겠다고 생각하며 그냥 내가 공부가 잘 되는 시간에 열심히 하자라고 생각했어요~
- 그래서 저는 정해진 시간 없이 그냥 공부가 잘 되면 쭉 했어요. 그래서 아침에 잔 적도 있고.. 새벽에 잔 적도 있고 가끔은
너무 이른 저녁에 잘 때도 있고 다 달랐어요..!! 저처럼 패턴이 불규칙적이신 분들 너무 걱정마세요! 그냥 자신이 잘 될 때
열심히 많이 하세요~ 너무 불안하면 그냥 시험 일주일 전부터만 좀 한 시간씩 일찍 자서 시험 전날에 조금만 일찍 잘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해서 실제 시험 전 날에는 12시쯤 자고 갔습니다!!

(3) 공부 장소
- 코로나로 인해 주로 집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원래 집에서 공부가 집중이 안되는 사람이므로
구루미 캠 스터디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밑에 스터디 설명에 적을게요. 참고해주세요
- 그런데 너무 집에만 있다보니 10월엔 너무 답답해서 종종 카페에 가서 공부했습니다. 대신 마스크를 잘 썼고, 손소독도
열심히 하고 동네 개인 카페여서 사람들이 별로 오지 않는 곳에 가서 했습니다. - 카페에서 해도 답답할 때는 집 앞
산책로에서 산책을 하면서 공부 하였습니다. 구조화 자료랑 정의 외우기 정리 표를 들고 다니면서 외우며 산책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과목 ~부분을 공부해야지라는 목표를 가지고 몇 시간 동안 돌아다니면서 하였습니다.
(힘들 때는 벤치에 앉아서 하였습니다.)

(4) 공부 시간
- 저는 1월부터 2월에는 8시간~14시간 사이로 하기는 했지만, 보통 8시간~10시간이 가장 많았던 것 같아요!
- 중간쯤에는 10시간~12시간이 가장 많았고 많이 하면 14시간 정도 했습니다!
- 하반기에는 11시간~15시간이 가장 많았습니다! 많이 하는 날에는 16시간도 하였습니다!
- 공부 시간이 많은 편인 이유는 제가 남들보다 느린 편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느린 저를 받아들이고 대신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오래해서 보다 많은 시간 한 것이므로 저보다 적은 시간 공부한다고 절대 걱정하지 마세요!!
사람마다 공부 속도는 다릅니다! 따라서 그 날 자신이 얼마나 질적으로 공부했는 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자신의 공부 속도와 질을 믿고 자신을 의심하지 마시고 흔들리지 마시고 열심히 공부하세요!!~~^^

(5) 오프 유무
- 저는 정기적인 오프는 없었어요! 왜냐하면 정기적인 오프날을 만들면 다른 날에 공부가 안되거나 아플 때 이미 정기적인
오프날에 쉬었으니 꾸역꾸역 공부를 해야 하더라구요! 그게 너무 싫어서 정기적인 오프날을 만들지 않았고 그냥 그 날
공부가 너무 안되거나 아프면 쉬었습니다. 아예 쉰 날은 수술이나 너무 아팠을 때만 그랬고, 거의 대부분은 쉬더라도
2~5시간 정도는 공부를 하고 나서 쉬었습니다. 대신 한 달에 그런 날은 3번 정도 있었고 하반기에는 1번 정도였습니다! -
저는 그래서 아예 날 잡고 하루종일 친구들과 쉬면서 노는 날은 1차 시험까지는 한 번도 없었어요..!
놀거면 5시간은 오전에 공부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이건 한 번 실컷 놀면 주체를 못하는 저의 성격때문에 그래요!
오히려 약속 때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그 다음 날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잘 조절하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약속 잡고 에너지 재충전 하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이거는 자신의 성격에 따라
조절하시길 바래요!!^^

3. 시기별 공부법
1~2월 ▶
사실 1~2월은 타강사 연팩을 듣고 있었어요 그런데 저와 맞지 않아서 고민을 하던 와중에 같이 스터디를 하던 쌤의 권유를 받고 설명회 강의를 들어보았고, 여러 가지 이쌤의 장점들을 알게 되었어요!
그 장점들과 함께 이쌤 교재를 보고 바꾸기로 결심했어요! 그래서 3월 각론 시작하는 주에 이쌤 연팩으로 바꾸었습니다!
1~2월은 정말 강사님도 맞지 않았고, 무식하게 공부해서 머릿속에 뒤죽박죽 섞여있었어요 ㅠㅠ.. 이 두달이 정말 후회되는 달입니다.. 제가 1월부터 이쌤을 들었다면 점수가 더 높지 않았을까 생각이들어요...
이 두 달도 공부 시간 8시간~14시간 정도로 (매일 달랐어요! 이 정도 범위에서 했어요) 오래 했는데도 머릿속에 남는 게
별로 없었어요ㅠㅠ 따라서 공부방법은 3월부터 자세하게 설명드릴게요
+ 한국사는 전년도 여름방학 때 미리 땄어요!

3~5월▶
<논술>
① 인강 듣기 전 해당 회차 기출 문제 미리 풀어보기 (논술 답안지에)
② 논술 강의 듣기 + 이쌤말씀 필기 + 첨삭 사례자료에서 참고할 만한 부분 표시해두기
③ 개요도 자료 보고 강의 설명 바탕으로 내 논술 채점하기
④ 개요도 자료, 첨삭 사례 자료에서 내가 생각했을 때 좋은 문장들만 뽑아서 나만의 모범답안을 한글 파일에 정리
⑤ 한 번 쭉 읽으며 키워드 체크하고, 내가 적은 글의 부족한 점도 파악하기 (어떤 것을 빠뜨렸는지)
⑥ 며칠 후에 해당 문제 다시 풀어보기
⑦ 내가 만든 모범 답안을 보면서 채점하기 + 또 부족한 점 파악하기

이 순서로 보통 논술 공부를 하였습니다!
1~2월에 이미 겨멍 블로그를 참고해서 저 만의 서,결론 틀은 만들어 놨었고 여기에 이쌤 자료, 첨삭 사례 자료 보면서
좋은 문장들을 참고하면서 서론, 결론 틀도 점점 변경하며 완성해나갔어요!
논술 필사에 대해서는 사람 성향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필사해보니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대로 적게
되어서 도움이 안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한 사람의 글의 모든 문장이 다 마음에 들 수는 없잖아요.
각자 다르다보니 필사하면서도 ‘어? 이 부분은 다른 선생님의 문장이 더 좋은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각 선생님들의 글에서 제가 생각하기에 좋은 문장들만 표시해두었다가 한글 파일에 쭉 정리해두었어요.
그렇게 합쳐놓으니 “이런 식으로 적어야겠구나”라는 감이 왔습니다.

<개론>
저는 3월에 이쌤 연팩으로 변경했으므로, 이 때 이쌤 개론 강의를 처음부터 들어야 했죠
이미 개론에 대해 다른 강사님 강의를 들으며 어느정도 이해는 된 상태라고 생각했으므로 개론은 강의를 한 단원을 쭉 듣고나서 한 번에 그 단원을 복습하는 방식으로 했어요!
양이 많은 경우에는 한 단원의 반 정도를 쭉 듣고 그 반 만 복습을 쭉 하고 나머지를 같은 순서로 쭉 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각론>
각론은 처음 배우는 것이다보니 1~2개 강의를 들은 후 그 강의를 바로 바로 복습하였습니다!
자세한 복습 방법은 밑의 공부 방법에서 자세히 적도록 하겠습니다!

<기출>
기출은 사실 소개할 만한 방법이 없이 정말 평범하게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듣던 전의 강사님께서 기출을 1~2월에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3~5월 동안 개론, 각론 강의와 개론 각론의 기출을 전부다 하여야했으므로 정말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다른 합격수기 등을 참고하여 기출 분석을 하려고 하였으나 저에겐 맞지도 않고 시간도
너무 오래걸려서 포기하였습니다.
대신 이쌤 책엔 기출 지문이 다 나와있으므로 교재 공부할 때 그 지문들을 열심히 읽고 외우는 정도의 공부를 했었고,
기출 문제집은 문제를 푸는 위주로 사용하였습니다.

① 기출 문제집에서 내용별 기출 문제 풀기 (문제 풀 때 조금이라도 헷갈리면 세모 표시 하기)
② 그 부분 강의듣기 + 이쌤 말씀 필기하기
③ 헷갈렸거나 틀렸던 부분은 왜 틀렸고 헷갈렸는지 이유 파악하고 그 부분의 교재를 펴서 그 부분
자세하게 밑줄의 위 아래까지 꼼꼼히 공부하며 정복하기

이처럼 딱히 분석이나 오답정리는 하지 않고 정말 평범하게 공부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고,
이쌤 커리대로 쭉 들어왔었던 분들이라면, 아래의 ‘추천하는 공부방법’에서 제가 진도별 모고랑 전범위 모고 때 사용한
부족 정리 표를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도 시간이 많았다면 기출도 그렇게 했으면 참 좋았겠다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재수를 한다면 그렇게 하려고 했었어요!

6~8월▶ 진도별 모의고사
<논술>
논술 모의고사 문제는 스터디 언니와 ‘재구성 전범위 모의고사’를 푸는 시간에 풀었습니다!
논술 모의고사 문제를 풀고나서 재구성 전범위 모의고사 A,B를 풀었습니다. 공부 방법은 위에 (3~5월에) 적은 논술 공부
방법대로 하였습니다!

<교육과정>
진도별 모의고사는 아래의 ‘추천하는 공부방법’에서 진도별 모고 부족 정리표에 대해 설명한 대로 공부하였습니다.
그것을 참고해주세요!
대신 진도별 모의고사를 풀기 전에 그 단원 공부를 교재, 구조화 자료, 빈칸 자료, 구조화 빈칸 자료를 활용하여 복습하고
이틀 후에 그 단원의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의 단원들도 까먹지 않기 위해 구조화 자료는 계속 하루에 한 단원씩은 돌리고자 노력했습니다!

<재구성 전범위 모의고사>
이쌤께서 ‘재구성 전범위 모의고사’를 나눠주셨어요! 즉, 전년도 전범위 모의고사 문제를 재구성해서 주신거예요!
이것을 7월부터는 일주일에 하루 스터디 언니와 함께 구루미에서 시간을 맞추어 동시에 시험을 봤어요!
시간은 굳이 아침으로 하지 않고 제가 편한 오후 시간으로 하였습니다. 이 때는 아무래도 진도별로 문제를 풀고
공부하다보니 다른 단원을 병행하는 데에 모든 단원을 병행할 순 없어서 한계가 있었는데, 이 ‘재구성 전범위 모의고사’를
1주일에 한두번씩 병행함으로써 모든 단원을 놓치지 않고 공부할 수 있었어요! 까먹었다싶으면 문제로 나와서 다시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 그 부분은 다시 교재와 구조화 자료를 펼쳐서 공부함으로써 다시 기억을 되찾을 수 있었어요! - 혼자서 하면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스터디원과 함께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희소모의고사>
7월 26일에 희소모의고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를 신청하고 직접 학교에가서 시험을 응시하고 왔습니다.
이때의 경험이 초수인 저에겐 무지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수인 분들께는 꼭 추천드려요! - 실제 시험 분위기를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어 초수인 저에겐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이때 오히려 더 떨었고, 실제 시험에서는 별로 떨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 그 긴장되는 상황 속에서 실수를 하는 것을 미리 체험해봄으로써 나중에 그 실수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실수를 하긴 해도 그때와 같은 바보 같은 심각한 실수는 실제 시험에서는 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모의고사를 보기 위해 전 범위를 다 돌려야한다는 생각에 초인적인 힘으로 전 주에 일주일 동안 전범위를 돌리고,
전 날에 전 범위 다 돌리는 것을 미리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때까지 저는 정말 느려서 하루에 각론 한 단원
(의사소통같이 양이 많은) 을 하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시험을 볼려면 다 돌려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신기하게도 이때는 초인적인 힘이 발휘되어 돌릴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아, 전 범위를 다 돌리는 것이 가능한
일이구나”를 몸소 느낄 수 있어 걱정이 좀 덜해졌습니다. 이전까지는 “나는 실제 시험까지도 전 범위를 하루에 다 돌리는
것을 절대 못할 것 같아”라고만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 성적표를 받고, 내 스스로도 오답 분석을 함으로써 내 자신의 부족한 점, 강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로인해 부족한
점은 파악하고 채울 수 있었고, 강점에 대해서는 자신감과 희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9~11월▶ 전범위 모의고사
<논술>
- 논술은 이때는 하루나 이틀에 한 개씩은 논술을 적고자 하였습니다! 이때는 이 전의 방법처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논술을 적고 이를 채점하고 어떤 점이 부족한지 파악한 후 그 문제는 그 다음 주에
다시 적어보는 식으로만 하였습니다!
<교육과정>
- 전범위 모의고사는 아래의 ‘추천하는 공부방법’에서 전범위 모고 부족 정리표에 대해 설명한 대로 공부하였습니다.
그것을 참고해주세요! - 각 단원 복습은 9월에는 2주에 전 과목을 다 돌리고자 하였고 - 10월에는 1주일에 전 과목을 다
돌리고자 하였습니다!
조금씩 못 지킨 경우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는 그렇게 하였습니다!

4. 기타 공부(법, 해이실)
- 이 공부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던데, 저는 정말 이건 별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이쌤께서 주신 자료와 강의만 잘 활용하였습니다!

<해이실 공부>
- 이쌤께서 만들어주신 해설서 빈칸 자료를 활용하였고 이해자료, 실행자료는 스캔해서 제가 빈칸을 만들어서 활용한
것이 다입니다! (제가 만든 이해,실행 빈칸자료는 사실 별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 고시문은 초반에는 이쌤께서 주신 엑셀 고시문 표를 활용하여 타자로 연습하였습니다.
후반에는 매일 고시문 쓰기 스터디를 함으로써 고시문을 매일 볼펜으로 직접 적었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설명은 아래의
‘스터디’에 적었으니 참고해주세요!
- 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헷갈리는 고시문 등은 아래의 추천하는 공부법에서 설명한 개정누리과정 부족 정리표를 이용하여
부족한 점을 채웠습니다!

<법 공부>
- 미리 톡톡 문제집을 푸시면서 공부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와서 저도 불안했어요. 그러나 아무리 혼자보려고 해봐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어차피 법은 계속 개정되고요..
-> 그래서 그냥 이쌤께서 다뤄주시면 그때 해야지라고 이쌤만 믿고 그전에는 안했습니다! 그래서 이쌤께서 법 다뤄주실 때 프린트를 출력해서 강의하실 때 그 프린트에 다 필기를 하였습니다. 이쌤께서나올만한 것이 무엇인지 다 알려주셔서
그것들에 형광펜, 빨간 별 표시를 하여 그 부분만 보았습니다!
이쌤께서 주신 프린트에서도 안 다뤄주신 부분들이 있어요 그것들은 보지 않았습니다!



새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