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 D -
  • 유/초등 2차시험D-38
  • 중등 2차시험D-45
학원강의 2depth메뉴
중등(사회/과학) 역사 지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보건/특수 보건 특수
논술면접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대원 입시 상담심리
한능검 2depth메뉴
교육대학원 2depth메뉴
대안학교 2depth메뉴

임용인사이드

임용 전문가 상담실
초시생을 위한 FAQ
상담게시판
임용 시험정보
시험공고
교육계 소식
채용공고
2013학년도 신규채용 개선안
시험시행 일반원칙 및 일정
모집인원 및 경쟁률
쉼터, 좋은글·감동글
임용 자료실
기출문제
교육과정 자료실
수험 자료실
2024 대비 합격전략 설명회
합격수기&인터뷰
임용 필수체크
초보자 자가진단 테스트
연간 학습전략 가이드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 학습법
교육학 논술 대비법
2차시험 준비방법
전공별 참고도서
재학생 전용관
대학 제휴 프로그램 소개
Welcome to 희소설명회
찾아가는 설명회&특강
재학생 마음탐구
예비교사 교생실습백서

 Part 1. A+ 이론과 실제

 Part 2. 선배들의 조언

 Part 3. 생초짜편

 부록. 참고자료

교생실습 후기 모음
선생님 전용관
선생님 스페셜
선생님 인터뷰
수강 REAL 후기
임용칼럼
희.소.식

2023 학년도 모아보기

합격자 인터뷰 나의 합격 수기 나의 합격 수기
2022 학년도 [유아] 인천
sjw***** 22.02.16
#꼼꼼한구조화 #기출5회회독 #백지쓰기전략
1차 합격점수: 교직논술 [19]점 / 교육과정 [59]점

합격수기 제목: 최불합 했던 재수에서 드디어 탈출

■ 시기별 교직논술/교육과정 학습방법
1~2월▶
임용고시는 1년에 한번 있는 마라톤 시험이기 때문에 서서히 공부시간을 늘리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1월부터 막 달리기보다는 하루 평균 4~5시간 정도 공부하면서 기초를 마련한 것 같습니다. 논술같은 경우는 써도써도 후반까지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처음에는 개각론 지식 없으므로 백지에서 써내려가기는 어려우니까 논술을 쓰는 기본적인 틀을 익히시면 좋아요. 예를 들어 서론 한줄-본론1,2,3-결론 한줄 틀이 있고 보통 어떤 내용으로 채워야 하는지 다른 사람들의 모범답안을 보며 분석해보는 것도 감을 익히시기 좋아요.
초수시라면 개각론서 내용을 처음 접하기 때문에 희소쌤 강의를 듣고 복습하며 내용에 익숙해지는 정도로 공부하면 될것 같아요. 강의를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싫고 잘 안되더라도 복습을 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동건쌤의 경우에는 목차와 큰 틀을 구조화하여 주시는데 그 개요도가 복습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처음 1~4월은 너무 달리기보단 큰 나무부터 익혀가는 정도로 개요도 복습을 놓치지 않는다면 굿

3~4월▶
3~4월에 논술은 복습을 통해 개각론 지식이 조금 있다면 기출문제를 보며 한문단씩 써보는 연습을 해서 점차 늘려가면 부담이 적더라고요. 개각론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보고 써도 좋은 것 같아요. 보고 쓰는 과정에서도 익숙해지고 외울 수 있으니까요. 해이실 교육과정의 경우에는 고시문은 매일 타이핑을 치며 외웠고 속에 있는 내용은 목차를 만들어서 큰 틀부터 외우는게 좋은 것 같아요.
3~4월은 보통 각론을 나가는 시기이므로 내용이 많아서 바쁠거에요. 하지만 이때도 개론을 놓치 않고 계속 함께 복습해주어야 합니다.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서 강의만 들어서는 제 것이 되지 않기 때문에 철저한 복습플랜을 세우는게 좋은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각론이 5개 파트로 나누어지므로 개론도 얇은 파트는 같이 묶어서 5개로 나눈 다음에 함께 돌리시면 좋아요. 복습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은 처음에는 그 요일의 개론, 각론 파트의 큰 목차, 학자, 큰내용 정도를 빠르게 훑다가 그다음에는 정의를 보고 그다음에는 이론 내용의 키워드를 보며 점차 깊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에요.

5~6월▶
5~6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논술을 시간 내 작성하려고 노력하기 시작했어요. 논술 강의도 듣는 것도 필수지만 밴드를 통해 논술 스터디를 구성해서 첨삭을 주고 받았어요. 일주일에 2개정도 쓰고 피드백하고 피드백 받은거 참고해서 다시 고쳐보고 했어요. 처음에는 논술이 정말 막막하지만 계속 포기하지 않고 쓰려고 노력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안되더라도 써보고 다른 사람들 것도 보는 과정에서 실력이 점차 늘 거에요.
5~6월은 기출분석을 하는 시기인데 이 때도 개각론 복습은 무조건 놓치면 안됩니다. 개각론 복습은 시험 보기전까지 계속 해야해요. 기출분석은 기출을 풀어보시면서 개각론 이론이 지문에 활용되는 예시를 보고 개각론을 외우고 복습할 때 예시를 추가해나가는 과정인 것같아요. 이론을 알고 있어도 지문에는 놀이상황 예시로 풀어져 있기 때문에 이것이 어느 이론에 해당하는지 연결해내는 문제해결력이 중요하니까요. 이제는 이론+예시가 함께 가는 때에요.

7~8월▶
하루에 교육과정, 논술, 개각론을 골고루 하는 것이 좋으므로 일주일에 2개로 계속 유지했어요. 이제부터는 시간 내 쓰는 연습과 채점될 수 있는 키워드를 넣어서 쓰는 연습을 해야했어요. 논술에는 보통 부모교육이나 교사론이 자주 나오므로 정의와 키워드를 암기해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또 문제상황에 대한 나의 생각이나 활동예시같은 것을 써야 할때도 키워드를 넣어서 쓸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문풀을 할 때 가장 실력이 많이 올라가는 시기인 것 같아요. 문풀을 하면서 암기가 약했던 부분, 안외워졌던 부분,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파악할 수 있어요. 또 이론에 대한 가장 많은 활용예시를 볼 수 있어서 개각론 책과 문풀 예시를 연결지어 단권화하면 좋아요. 저는 포스트잇 프린트기로 바로 뽑아 붙였어요. 이때도 개각론 복습은 매일 해야합니다. 그리고 후반기부터는 백지쓰기를 해야해요. 목차를 만든 다음 목차를 보며 정의와 키워드를 인출한다면 시험장에 들어가서도 까먹지 않고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경지에 오른답니다. 백지쓰기가 무척 괴롭지만 포기하지 마세요.

9~11월▶
9~11월은 개각론을 메인으로 공부해야 하므로 2개를 유지하되 시간이 여유로울 때는 일주일에 3~4개까지 쓴 것 같아요. 이때쯤이면 서론과 결론은 어느 문제를 만나도 무난하게 빨리 쓸 수 있는 틀을 만들고 본문 내용이 잘 채점될 수 있도록 키워드를 넣어 썼는가를 가장 중요하게 검토해야해요. 문제에서 요구하는 바를 가짓수에 맞추어 썼는지, 채점자가 어떤 기준으로 채점할 것인지 생각하고 실수하지 않고 시간 내 쓰는 연습을 했어요.
9~11월부터는 모의고사 시즌이지만 백지쓰기 시즌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기출 출제 점수정도를 분석해보면 교육과정 ab형 8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 개각론에서 나오니까요. 저는 법안전 스터디를 밴드로 매일 했지만 부질없었어요. 법안전은 범위가 매우 넓기 때문에 모의고사 시즌에 강사님이 주시는 법안전 자료를 3~4번 훑고 가는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아요. 막바지에는 개각론 백지쓰기를 하며 암기가 안된 부분을 정확히 하고 모의고사는 실수를 어떻게 방지할 수 있을지 대책을 마련하여 적용하는 정도로 활용하면 좋아요.

■ 2차 시험 학습방법 (면접, 수업실연, 실기등)
교직적성 심층면접▶
면접은 논술을 말로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따라서 면접은 논술 때 썼던 틀을 머릿속에 입력하고 문제에 따라 내용만 바꾸어 말하는 연습을 했어요. 물론 면접에서 나오는 내용들을 어느정도 암기해야 곧바로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스터디에서 모든 지역의 면접기출을 다루어 답해보고 집에가서 답을 정리한 뒤 암기해야합니다.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웃는 얼굴과 따뜻한 목소리 및 채점 키워드를 넣어 두괄식으로 말하는 것이에요. (두괄식: 첫째, 책임감입니다. ~)(키워드를 서두에 강조하여 채점 용이하게 말하기)

교수학습지도안/수업실연▶
과정안은 우선 수업유형별 틀을 암기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게임이나 요리 등 활동이 나온다면 틀에 맞추어 과정안을 작성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과정안은 스터디를 통해 일주일에 2~3개 작성하고 피드백 주고받았어요. 너무 유아주도적으로 쓰면 시간이 부족하므로 교사의 핵심 질문, 발문을 위주로 시간 내 쓰는 연습이 포인트였어요. 수업실연은 강의를 보며 좋은 발문과 필요한 틀을 익히고 스터디를 통해 계속 실연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전반적인 학습 방법이나 꿀팁▶
2차는 일주일을 월수금/화목토로 나누어 각 다른 스터디를 구해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해보고 다양한 사람들의 장점을 흡수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발전의 지름길 같아요. 물론 혼자서 피드백 등을 정리하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시 해보는 혼자공부시간을 확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면접과 수업실연이 막막하고 떨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말해보려는 노력을 한다면 점차 방향이 보일거에요. 시험 당일에 스터디때 했던 연습들이 바탕이 되어서 나오더라고요.

■자신만의 공부방법(슬럼프 극복, 체력 관리 등 수험생활 전반의 TIP)
공부는 체력이 뒷받침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상반기까지는 하루에 1시간이라도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환기도 되고 오히려 집중력을 높여줄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해주면 좋더라고요. 또한, 하루 총 공부시간에 연연하기 보다는 집중하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집중이 안된다면 과감하게 쉬기도 하고 혹은 장소를 옮겨서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합격에 도움이 된 선생님과 강의/교재 활용 후기는?
유아이동건
저는 이동건선생님의 구조화와 꼼꼼한 문풀 및 계속 해주시는 복습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구조화된 개요도를 통해 큰 틀을 잊지 않고 익힐 수 있었고 틀을 바탕으로 정의와 키워드를 채워나가니까 머릿속에서 구조화가 잘되고 더 기억하기 쉽더라고요. 문풀도 나올 수 있는 이론을 모두 다루어주셔서 이론이 어떻게 문제로 나올 수 있는지 예시를 풍부하게 익힐 수 있었어요!

■희소/쌤플러스 선생님(강사)께 감사의 편지 쓰기
이동건 선생님의 열정과 따뜻함에 많은 힘을 얻어갔고 힘든 수험생활을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셔서 질높은 유아교육을 위해 열정적으로 힘써주세요! 존경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ㅠㅠ!!

■후배에게 전하는 메시지
저도 최불합을 겪은 사람으로서 정말 임용시험은 힘들고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위해 계속해서 나아간다면 어느새 시험을 보고 결과창을 확인하여 합격으로 모든 힘들었던 날을 보상을 받을 수 있을거에요!
새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