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 합격전략 설명회

2023학년도 시험일정

  • 유/초등 2차시험 D - 25
  • 중등 2차시험 D - 33
학원강의 2depth메뉴
중등(사회/과학) 역사 지리 화학 생물
보건/특수 보건 특수
논술면접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사서직(공무원)
무료/테마특강 2depth메뉴

임용인사이드

임용 전문가 상담실
초시생을 위한 FAQ
상담게시판
임용 시험정보
시험공고
교육계 소식
채용공고
2013학년도 신규채용 개선안
시험시행 일반원칙 및 일정
모집인원 및 경쟁률
쉼터, 좋은글·감동글
임용 자료실
기출문제
교육과정 자료실
수험 자료실
2024 대비 합격전략 설명회
합격수기&인터뷰
임용 필수체크
초보자 자가진단 테스트
연간 학습전략 가이드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 학습법
교육학 논술 대비법
2차시험 준비방법
전공별 참고도서
재학생 전용관
대학 제휴 프로그램 소개
Welcome to 희소설명회
찾아가는 설명회&특강
재학생 마음탐구
예비교사 교생실습백서

 Part 1. A+ 이론과 실제

 Part 2. 선배들의 조언

 Part 3. 생초짜편

 부록. 참고자료

교생실습 후기 모음
선생님 전용관
선생님 스페셜
선생님 인터뷰
수강 REAL 후기
임용칼럼
희.소.식

2020 학년도 모아보기

합격자 인터뷰 나의 합격 수기 나의 합격 수기
2022 학년도 [유아] 경기
woa***** 22.03.04
#유아이동건#유아임용#경기합격#올인#무경력

■1차 이야기
1. 재수생활
1) 초수 문제점
∙ 기본서 충분히 보지 않음. 저는 기본서의 내용 중 외워야 하는 중요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단권화작업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는 것은 자신이 다 잘 외우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오히려 저에게 독으로 다가왔습니다. 단권화 자료로
암기작업과 인출작업을 하다보니 키워드 중심으로 외우게 되고 그에 관련된 특징이나 정의는 완벽하게 인지하지 못하게
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떠한 문제가 나왔을 때 분명히 내가 아는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시험현장에서
당황하여 문제를 다른 방향으로 인식하고 풀어나가게 되어 불합격의 길로 빠지게 된 것 같습니다.
∙ 실수
초수때 저는 커트라인 –1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바로 실수로 인한 결과였습니다. 분명히 문제에서 “ㄱ에 나타난 동작 이외의 추진력 있는 동작의 명칭을 1가지 쓰시오”라고 제시되어 있는데
시험현장에서 ‘이외의’라는 단어가 눈에 보이지 않아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맙니다. 그 실수만 없었어도 커트라인까지는 올라갔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재수 보완점
∙ 기본서 충실(기본코어에 집중하기)
동건쌤께서는 기본서와 코어위주의 개념파악을 중요시 생각하셔서 매 수업시간마다 강조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초수때의
문제점을 스스로 성찰한 저는 기본서를 이번에는 끝까지 함께 가지고 가자!라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기본적인 개념을 암기하는 것뿐만 아니라 저는 기본서를 충실히하며 정의와 특징등을 풍부하게 파악하며 단순히 개념에 지식이 그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 실수 줄이기
시험에서는 실수가 최악인줄 자신도 알지만 긴장감에 의해 자신도 모르게 나올 수 있는 불합격의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서 저는 그 조금한 실수라도 줄이기 위해 문제를 꼼꼼히 읽는 습관등을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며 실수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동건 선생님을 선택한 이유
∙ 기본서
동건쌤의 설명회를 보면서 저는 빠져버렸습니다....ㅎㅎㅎ
무엇보다 다른 강사분들에 비해 기출문제 분석력에 빠졌습니다. 개각론 영역별 출제빈도표를 제시하시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이렇게까지 분석하시며 가르치시는 강사분은 처음이였기에 신뢰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 강의시간
저는 초수때 강의시간이 2시간 넘어가고 이러면 아무리 배속을 돌려도 일단 그 시간부터가 저에게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동건쌤은 누구보다 수험생의 입장에서 50분수업 시간을 지켜주시려고 노력하십니다. 그래서 50분이라는 시간을
정말 최대의 집중력을 가지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초반부터 기출과 병행
동건쌤께서는 강의초반부터 기출과 병행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셨습니다. 구조화자료를 암기하면서 또는 기본서의
내용을 회독하면서 어느정도까지 봐야할까?라는 의문이 들 때 기출이 그에 대한 답을 주었습니다. 기출을 보면서 내가
이정도까지는 알아야 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공부의 방향성, 범위를 정할 수 있었고, 특히 기본서에 기출내용이 포함되어 있기에 용어의 정의를 암기하기도 너무너무 편했습니다.

2 수험생활 공부방법(기본서+구조화 백지쓰기 / 복습만이 살길이다.)
▷ 1~3월(6~8시간)/3~6월(9~10시간)
저는 새벽형인간으로 주말에 시간을 쪼개서 모든 강의를 다 들었습니다. 보통은 토요일 오후 4-5시쯤 강의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수강업로드시간은 매번 다릅니다) 그때부터 강의를 듣기 시작하여 주일날에는 보통 모두 다 올라옵니다!
그래서 저는 주일에는 교회에서 섬기기에 주일날에는 새벽 1-2시에 일어나서 강의를 모두 들었습니다. 주말에는 거의 잠을 못잤습니다ㅠㅠ
강의내용을 미리 수강하기 전에 먼저 동건쌤의 밑줄자료를 참고하여 기본서에 밑줄예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난 후
강의를 듣고 추가적인 필기는 기본서에 모두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꼭 외워야 할 것들은 빨간색 형광펜이나 빨간색
색연필로 별표시를 하였습니다.

구조화자료에도 동건쌤이 예상하시는 키워드에는 스티커를 부착하여 중요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이와 더불어 구조화자료를 강의들을 때 함께 보며 정의나 특징등 중요한 내용은 구조화자료에 옮겨 적었습니다. 강의를 다 들은 후에는 밑줄을 중심으로 밑줄회독을 시작하였습니다. 주말에 이러한 공부를 한 후 평일에는 복습에 집중하였습니다.

평일에는 밑줄회독과 더불어 구조화자료 암기에 치중하였습니다. 구조화자료 빈칸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들으며
제가 작성한 내용을 함께 외웠습니다. 그리하여 그 외운 것들을 이면지에 작성하여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 방법이 저한테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백지를 작성하면서 제가 잘 아는 부분 부족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에는 계속해서 전 주의 내용을 누적적으로 복습해나가면서 수업이 끝났다고 놓는 것이 아니라 함께 병행하며 겹겹이 지식을 쌓았습니다.

누적복습이 일찍 끝났으면 금요일즈음에는 해실이(놀이이해, 놀이실행자료, 해설서)를 읽었습니다. 처음부터 외워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슥슥 읽었고 이 후 동건쌤이 해주시는 해실이강의를 통해 범위를 정하고 암기하였습니다.
만약 그때까지 불안하다면 자신이 읽고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여 외워도 좋습니다! 해실이를 보면 중요한 부분이 눈에 들어올겁니다.

∙ 논술
논술은 별다른거 특별히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쭉 이쌤 커리에 따라서 일주일에 한번씩 작성하였습니다. 자신이 작성한
글을 이쌤이 자료로 주시는 모범답안과 비교해보면서 제 답안 중 어긋난 것이 있는지 파악해보고 성찰하며 공부했습니다! 논술은 이쌤믿고 따라가시면 별 다른 문제 없습니다!

∙ 고시문 암기
고시문을 외울 때 노래로 외우거나 녹음파일로 들으며 외우시는 등 다양한 암기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그냥 아날로그식으로 적으면서 외웠습니다! 고시문은 정말 완벽하게 암기하고 있어야 하는 부분이기에 초반부터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외우려고 하면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오실수 있으니 지금부터 조금씩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이것도 구조화와 마찬가지로 백지쓰기로 체크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컴퓨터로 백지쓰기를 작성하여 채점하며
외웠고 후반에는(시험 한달전부터) 불안해서 적어보며 문구에 손이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법
저는 따로 핵심튼튼과 같은 교재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재수이기에 작년에 외웠던 법 자료를 위주로 보다가 동건쌤
법강의를 들으며 2세트를 프린트 하여 하나는 암기용 하나는 답안체크용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암기용은 동건쌤이
찝어주시는 중요한 키워드를 화이트로 지워서 만들었습니다.

▷ 6~8월
∙ 개론&각론 구조화 암기 완벽하게! (기본서 놓치지 않기!)
그동안 배웠던 모든 내용을 정리하는 문제풀이 시간으로 관련 내용 암기를 완벽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조화암기를 백지쓰기로 계속 반복하며 암기를 하고 자신이 안외워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트레스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동건쌤 문제풀이책을 통해 충분히 자연스럽게 문제와 함께 외워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반복해서 밑줄회독을 한다고 내 머릿속에 들어올까?라는 의심이 들겠지만 정말 나중에는 신기하게
그렇게 됩니다!
이때도 기본서를 꼭꼭 놓치지 않고 함께 밑줄회독하며 구조화암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조화자료를 백지쓰기 한 후
답안을 체크할 때 구조화자료만 보고 하기보다는 어느 날은 기본서를 보면서 체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문제풀이를 하면서 저는 답을 따로 작성하지 않고 이면지에 작성하고 채점한 후 틀린거 위주로 책에 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의가
끝난 후 다시 한 번 풀고 또 틀린거는 체크를 하였습니다. 틀린 문제들은 다시 한번 들여다보며 그와 관련된 개념을 기본서에서 한번더 읽어보고 그에 관한 개념을 확실히 인지하였습니다.

∙ 다양한 문제 접해보기
저는 문제풀이 시간때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강사님들의 문제를 공유하였습니다. 다른 강사들의 어휘들 문제스타일들을
겪어보며 새로운 문제에 대처하는 능력을 기를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때 중요한 것은 모든 개념들을 취하려고 하지 않고 자신의 코어를 굳건히 잡는 것입니다. 다른 강사들의 개념들 중 동건쌤내용과 공통된 내용만 취하여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논술
똑같이 강의에 따라 진행하였습니다.

∙ 법, 고시문, 해실이 키워드 암기

▷ 9~11월
∙ 구조화 개론& 각론 완벽암기(백지쓰기) + 기본서 밑줄회독
- 정말 이 후부터는 반복의 시간입니다. 이 시기는 모의고사를 푸는 시즌이기에 자신이 평일동안 복습한 것을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적용시켜 문제를 풀어나갈지 연습하는 시간입니다.

∙ 다양한 문제 접해보기
모의고사도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여 정말 다양한 강사님들의 문제를 접해보았습니다. ∙ 법, 고시문, 해실이 키워드 완벽암기
계속해서 반복해왔기에 키워드는 완벽암기되어 있을 것입니다.

∙ 논술
논술도 따로 무엇을 하지 않았고 다양한 모의고사문제를 풀었기에 일주일에 3-4개는 썼던 거 같습니다.

▷ 11월~시험
∙ 구조화암기 돌리기 +기본서 회독
별 다른거 없습니다ㅠㅠ 정말 제 공부법을 보면 누적복습의 끝이라는 생각이 드실꺼에요.. 구조화 암기 똑같이 백지쓰기 돌리고 회독함께 병행했습니다.

∙ 문풀+모고 오답체크
틀렸던거 다시 한번 체크하며 실수를 줄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법, 고시문, 해실이 키워드 완벽암기

2. 2차 이야기
1) 1차 합격자 발표전
∙ 오프라인 스터디 구성
카페(유치원 임용고시 / 이동건쌤 카페)에서 스터디원 모집글에 댓글을 달아 스터디를 들어갔습니다!
저는 오프라인으로 홍대에서 스터디룸에서 저포함 3명의 선생님이 진행하였습니다. 주 3일(월수금) 만나서 수업 1세트
(활동유형별로 진행), 면접1세트 진행하였습니다. 문제는 기출위주로 진행하였습니다.수업나눔은 거의 10번중에 1번만
제대로 진행하였고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이때는 스터디로만 공부를 했었고, 남은 평일은 거의 놀았습니다....
∙ 놀이사례집 읽기
놀이사례집을 주문하여 훅훅 읽어나갔습니다.

2) 합격자 발표 후 ~2월
∙ 온라인 스터디 구성
합격자 발표 후 온라인 스터디를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저 포함 3명의 선생님들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이때는 주 4회(월화수목)으로 진행하였고 전날에 6시까지 미리 정한 문제들의 수업실연&수업나눔 영상을 촬영하여 밴드에 업로드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각자 피드백자료를 작성하여 당일에 만나 피드백을 나누며 시작하였습니다. 면접은 하루에
기출 1세트, 각자 만든 시책문제로 구성된 1세트 이렇게 진행하였습니다. 그리하여서 그 날에 와서 구상시간 15분동안
시간을 정해서 진행하고 순서대로 답안을 들은 후 피드백을 진행하였습니다. 경기도 시책은 주말에 미리 그 주간에 문제를 내야하는 시책을 읽으며 중요한 부분을 형광펜 표시를 하여 정리하였습니다. 그리하여서 유아교육과련된 시책내용들을
암기하여 면접이나 수업나눔때 활용하였습니다.

∙ 위기 봉착
그러나 진행해오다가 선생님들이 개인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셔서 한순간에 혼자가 되버렸습니다... 그래서 정말 너무너무 불안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시점에 합격선생님과 전화를 통해 정신을 똑바로 차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선생님께서 이야기해주셨던 방법을 적용시켜보았습니다.

∙ 수업실연영상 피드백
저는 스터디하면서 제 수업을 다시 돌려볼 시간이 없었어요ㅠㅠ 그러나 혼자 공부를 하게 되니까 제 수업을 많이 돌려보며 문제점을 발견해나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 사람들은 다양한 사람들의 수업을 보며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하는데 정말 수업은 거의 다 비슷해요. 경력직 선생님이 아니시라면요ㅠㅠ저는 제 영상을 합격생선생님과 함께 소통하며
피드백을 받았어요! 이 방법 너무 추천드려요! 제 수업을 합격생분에게 보내기에 다른 수업을 볼 필요없고 피드백만 얻어 더 나은 수업으로 진행해나갈 수 있어요. 처음에는 피드백 받고 난 후 다시 수업을 진행하다가 후에는 시간이 없어 그렇게 못했어요ㅠㅠ 무조건 다시 해보는게 좋은게 아니에요. 저는 시간이 없어서 피드백 받은 내용을 정리하여 자신이 고쳐야할 점을 다시정리하는게 더 도움이 됬어요!!

∙ 수업구상 많이 해보기
수업은 모두 다 자유놀이로 진행하였어요. 수업제작문제를 스터디원을 통해 공유받아 다양한 문제를 구상해보았습니다.
하루에 5개문제를 15분 안에 10분 수업구상 5분 수업나눔 구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자신이 해보고 싶은 문제만 수업실연영상으로 촬영하여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 방법을 통해 구상하는 연습이 많이 되었습니다.

∙ 틀 제작 X
수업나눔과 면접의 틀을 작성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셨는데요.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하려고 하였지만 하다보니
매년 다 다른 문제가 나오는데 필요할까?라는 의문이 드니까 시간을 낭비하는 거 같아서 과감히 버렸습니다. 수업나눔은
기출문항을 통해 경향을 파악하여 수업을 구상하면서 협력, 배움, 놀이적요인, 아쉬운점, 개선방안등을 수업구상 옆에 작성하였습니다. 이 방법은 수업나눔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시험과 같이 연습하기!
시험과 비슷한 환경을 경험하기 위해 제 시선 앞에 구글에서 원장님과 같은 사진을 인쇄하여 붙여두었습니다. 이 방법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눈이 마주칠 때 머릿속이 하애질수 있기에 이를 대비하기 위해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인사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자신의 아날로그시계를 보면서 시간 분배하는 것을 계속해서 연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새글쓰기 목록보기


개인정보수집 및 이용 동의

1. 개인정보 수집 이용 목적
- 상담신청 서비스

2. 수집항목(필수항목)
- 이름, 휴대전화번호,과목

3.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귀하의 개인정보는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또는 제공받은 목적이 달성되면 파기됩니다.

상담 신청 후 1년
단, 거절하신 경우에는 상담 및 예약 서비스의 제공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위 보유기간에도 불구하고 계속 보유하여야 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귀하의 동의를 받습니다.
전화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