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노트북&태블릿 최저가 판매
학원강의 2depth메뉴
교육학 유아 초등
중등
국어 영어
수학 음악 미술 체육
중국어 일본어 한문 가정 윤리 미용 전문상담
중등(사회/과학) 역사 지리 물리 화학 생물 과학교과교육론
보건/특수 보건 특수
논술면접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사서직(공무원)
무료/테마특강 2depth메뉴

임용인사이드

임용 전문가 상담실
초시생을 위한 FAQ
상담게시판
임용 시험정보
시험공고
교육계 소식
채용공고
2013학년도 신규채용 개선안
시험시행 일반원칙 및 일정
모집인원 및 경쟁률
쉼터, 좋은글·감동글
임용 자료실
기출문제
교육과정 자료실
수험 자료실
2021대비 합격전략 설명회
합격수기&인터뷰
임용 필수체크
초보자 자가진단 테스트
연간 학습전략 가이드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 학습법
교육학 논술 대비법
2차시험 준비방법
전공별 참고도서
재학생 전용관
대학 제휴 프로그램 소개
찾아가는 설명회&특강
재학생 마음탐구
예비교사 교생실습백서

 Part 1. A+ 이론과 실제

 Part 2. 선배들의 조언

 Part 3. 생초짜편

 부록. 참고자료

교생실습 후기 모음
선생님 전용관
선생님 스페셜
선생님 인터뷰
임용칼럼
희.소.식
  • 5~6월 신규 강좌

2020 학년도 모아보기

합격자 인터뷰 나의 합격 수기 나의 합격 수기
2020 학년도 [보건] 전북
eas***** 20.02.20
#선생님의대한믿음 #기본이론탄탄 #마인드컨트롤

합격수기 제목 : 높은 점수가 아니어도 합격은 가능하다.

■ 시기별 학습방법

[교육학]
1~2월
▶ 공부습관을 기르는 시기였습니다. 본격적으로 강의가 시작되기 때문에 독서실에서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강의 듣고 복습하기만 하였고, 이론서 내용을 이해하면서 읽으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간도 오래걸리고, 많이 밀렸지만 일주일 5일이상은 5시간이상 공부하려고 하였습니다. 저는 1-2월은 강의진도스케줄보다 한참 느렸지만, 저의 컨디션에 맞게 하 고, 공부하기 싫은날은 안하기도 하면서 교육학은 교육의이해~ 교육과정을 공부했습니다. 이때 교육학 강사가 짧은글쓰기와 같은 자료를 매주 2개이상 쓰라고 주었는데, 이는 충실히 따랐습니다. 또한 모의고사도 시간 맞춰서 쓰고 첨삭을 받았는데, 정말 처음 모의고사는 멘붕 자체였고 두번째 모의고사도 시간을 넘어가기 일수였습니다.ㅠㅠ 하지만 쓰는 연습을 한다는것 자체가 의미가 있는것 같고, 이때의 연습이 토대가 되어 나중에는 논술 쓰기의 부담이 좀 덜해진것 같습니다.

3~4월
▶1-2월에 비해 제 자신이 느슨해졌다고 느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놀고 싶은 마음도 들었고, 제자신이 초라하다는 생각도 좀 들었습니다. 그럴때마다 같이 공부하는 동기가 있어서 서로 토닥이고 오프라인으로 한번씩 만나 공부한 것을 체크해주었습니다. 인강으로 듣다보니 이때도 진도가 밀렸고 진도가 한번 밀리니 따라잡기 힘들어지고 그래서 더욱 공부가 하기 싫어지고 했던 마음도 있었습니다. 3-4월에는 교육학은 1-2월 강의를 완강하였습니다. 3-4월의 교육학 심화이론강의도 있었지만, 저는 그에비해 한참 뒤쳐져 있었지요. 하지만 교육학을 처음부터 이해위주로 하였기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원래 성격이 좀 한번볼때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데, 임용공부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수없이 들었어도, 정말 고치기 힘들더라구요.ㅠㅠ 이때도 짧은글쓰기는 주2개를 꾸준히 하였고, 형성평가도 빼먹지 않고 풀었습니다.

5~6월
▶ 5월에 연휴가 있어서, 가족들이 외출을 많이 하면서 그러면 안되는데 저도 공부외에 외출도 잦았던 시기 였습니다. 독서실도 일주일 5일이상 5시간 하던것도 하루에 1-2시간 공부하고 집에오거나 했던적도 많았습니다. ㅠㅠ 그래서 또 진도는 밀렸고 5월 중순 지나서 다시 좀 열심히 하려고 했습니다. 교육학은 3-4월강의를 교육심리까지 공부했습니다. 그러다가 진도가 너무 밀리고, 제가 자기주도적으로 공부가 안된다고 느껴 6월 10일쯤 노량진에 가서 자취방을 구했고 6월20일에 노량진으로 가서 독서실을 끊고 7월부터는 직강을 수강하려고 했습니다.
5월 중순 이후부터 저는 스터디를 시작했습니다. 교육학 이론서를 아침에 30분간 전화로 읽는 스터디 였습니다. 이것이 부담도 덜되고 또 이론내용을 상기시켜주면서 최근 안봤던 범위도 다시보게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7~8월
▶ 더워지면서, 직강을 수강하러 다녔습니다. 더우니까 방안에만 있기도 힘들어서 독서실에서 시원하게 공부하였고, 어쩔때는 너무 추워서 외투까지 입고 독서실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직강에 다니는게 확실히 체력소모는 크지만 진도가 밀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고, 같은 처지의 수험생을 보면서 자극도 되었습니다, 교육학 강의를 3-4월강의를 완강하지 못해서 불안해 하던 중 교육학 교수님과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때 교수님께서 강의에 너무 애쓰지 않고, 과감히 7-8월것 복습을 열심히하고 전공에 집중하라는 말을해주셔서, 저는 못들은 강의에 신경쓰기 보다 이론서를 1번은 1-2월강의로 회독했으므로, 이때 본것을 다시 제스스로 보고, 7-8월 직강내용 복습위주로 공부했습니다. 또한 전화스터디는 일주일 6일 아침 30분 교육학 읽기 스터디를 지속했습니다,
직강에서 모의고사를 시간 맞춰 푸니까 집에서 보다 긴장감도 더 느껴졌고, 실전연습을 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9~11월
▶ 교육학은 마지막 모의고사 강의 시즌입니다. 저는 이때 교육학은 인강으로 다시 전환하였습니다. 교육학 공부시간보다 전공 공부시간을 더 늘리기 위해서 입니다. 교육학은 매주 모의고사를 3개정도 푼다고 하였는데, 저는 1개정도 푸는것을 목표로 잡았고, 개인적으로 모의고사 첨삭을 받기위해 적어도 2주에 1개의 모의고사는 풀었습니다. 시간적으로 가능할때는 1주에 1개씩 풀었습니다,
저는 8-10월에 걸쳐 교육학 객관식 기출문제의 문제와 답을 체크하여 어떤 주제가 나왔는지 키워드를 익히는 공부를 추가로 하였습니다. 기출문제 강의를 따로 수강하지 않고 교수님께서 단기간에라도 할수 있는 방법이 이것이라고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혼자하면 느슨해지기 쉬워, 기존에 전화스터디로 이론서 읽기하던것을 기출문제 키워드 체크하는것으로 30분간 교육심리, 교육행정등의 범위를 나누어 읽고 개념떠올리는 전화스터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10월 중순부터는 제가 주마다 1범위씩 끝내겠다는 마음으로 이론서를 정독했고, 과정중심평가등과 같은 정책적 이슈들도 다시 찾아보고 하였습니다.
마지막까지 교육학을 완벽하게 볼 수는 없었지만 가장 약한 부분(모르는 부분) 위주로 이론서를 읽었던것 같습니다.

[전공]
1~2월
▶ 저는 연간쌤팩을 끊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직강후 바로 다음날 인터넷강의가 올라와서 저는 강의 올라온 다음날 부터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때는 자신의 공부습관을 기르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너무 무리해서도 안되고 자신의 체력에 맞게 복습을 해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론강의를 듣고 복습을 하는데 이론강의도 인터넷으로 들으려니까 시간부담도 있고 제가 이해가 안되면 돌려서 보기도 해서 좀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루치 강의를 이틀에 걸쳐서 듣기도 했으니까요. 그리고 초반엔 이론서를 최대한 다 읽으려고 했고, 응용노트도 다 풀어야 하는 줄 알고 풀다가 응용노트는 정말 나중엔 포기가 되었습니다.ㅠㅠ 진도도 계속 밀리고, 복습도 해야하고하는데 마음처럼 쉽게 쉽게 안읽히고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일주일 5일이상을 6시간 이상은 공부했지만 계획도 다 무너지더라구요. 그래서 1-2월에는 저는 학교보건과 지역사회간호학을 공부했습니다. 이때는 이론서 읽기와 응용노트를 풀었습니다.

3~4월
▶ 1-2월에는 좀 규칙적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3월이 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좀 느슨해지는 시기였습니다. 규칙적으로 일어나고 일찍 독서실을 가기위해 9시에 독서실 입실을 인증하는 밴드 스터디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이 스터디를 함으로서 강제적으로 독서실을 가게 만들어 공부를 좀 더 하게 해주었습니다. 3-4월은 저는 지역사회간호학, 응급간호학, 아동간호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응급간호학을 시작하면서 거의 응용노트는 기출만 보고 넘어갔고, 이론서 읽기에 주력했습니다. 마이맵 스터디는 너무 어려워서 저 혼자서라도 어제 본것은 다음날 백지에 적으려고 했는데, 잘 기억이 안났습니다ㅜㅠ
4월부터 요약정리반, 심화이론반이 시작되는데 저는 이때도 이론강의반을 들어서 불안하고,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원래 공부하던 습관대로 해야 덜 불안해서 좀 꼼꼼히 보다가 진도도 밀렸는데, 이것이 또 하나의 진도문제로 인한 불안을 일으켰습니다..ㅠㅠ 다음번 공부한다면 최대한 진도 맞추기 위해 더 노력할 것입니다.(응용노트를 다 보려고 하지 않을 것이고, 이론서를 모두 읽으려고 하지 않을것입니다)
요약정리, 심화이론반은 5월시작하겠다.. 6월시작하겠다,. 이렇게 혼자서 미뤄두기만 하였고 1-3기본이론에 주력했습니다.

5~6월
▶ 연휴가 지난후 1-3월 기본이론의 성인간호학을 공부했습니다. 성인간호학을 오랜만에 공부하니까 또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해하기 위해 유튜브도 찾아보고 이때, 임수진 교수님 카페에 질문도 하고, 다른사람의 질문의 답변을 보고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시간이 많이 걸렸던것 같아요
중요한 질환 하나만 보고 넘어가시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잘 따르지 않았죠ㅜㅜ 응용노트도 왠만해서는 보려고 했구요. 저는 이때 전화스터디를 암기카드로 시작했습니다. 성인간호를 공부하는 시기였어서 스터디원에게 양해를 구하고 성인간호 암기카드부터 매일 밤10시 한시간씩 질문에 답 떠올리며 말하고, 안떠오르면 답보고 읽고 외우려고 하였습니다. (서로 사정있을때 빼고 거의 매일 했습니다)
1-3월 기본이론 모성간호학을 공부를 할때쯤 저는 진도도 그렇고, 이렇게 공부해서는 안되겠다 싶어 노량진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7월부터 직강을 듣게다고 마음먹었습니다.
7월전에 모성간호학, 정신간호학을 이론을 1번도 보지 못한 셈입니다.

7~8월
▶ 문제풀이반이 시작되는 시기 입니다. 이때부터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마음먹었지만, 4-6월강의도 못들었고 아직도 1-3월의 모성간호학을 반절도 못본 상황에서 문제푸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합격한다는 마음하에, 모의고사 복습위주로 공부하고 틈틈히 모성간호학과 정신간호학을 기본이론반을 연장하면서까지 공부했습니다. 정신간호학은 문제풀이반의 범위가 정신간호를 다루기 전에 강의를 다 들었었습니다.ㅜㅜ 정말 이때는 정신적으로 피폐했던것 같아요. 이론도 한번다 못봤다는 찝찝함에 이도저도 안된다는 생각도 계속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초수는 모고 복습위주로 공부하라고 하셔서, 복습에 좀더 치중하는 공부를 하였습니다. 7월부터 마이맵도 안되더라도 쓰고 인증했고, 심스반은 못들어서 모고 복습 스터디를 교수님 카페에서 구해서 매주 화요일 2시간동안 모고 문제중 5개를 뽑아 새로 답을 작성하고, 구두로 스터디원 4명이 돌아가며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스터디를 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모고 복습을 좀더 하게되었고 스터디원끼리 정보도 공유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으쌰으쌰 하게되었던것 같습니다. 또 암기카드 전화스터디도 매일 1시간씩 범위정해서 질문읽고 떠올리고 답하거나 읽는 스터디를 계속 했습니다,

9~11월
▶ 계속 직강을 나가면서 모의고사 복습위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10월, 11월은 제가 모성간호학과 정신간호학이 약하다고 생각하여 4-6월 요약정리반을 연장하여 모성간호학과 정신간호학은 추가로 듣고 복습하였습니다. 그리고 단권화노트를 제가 약하고 어렵다고 느낀 부분 위주로 봤고, 11월은 통합모의고사인데 이때는 모의고사 위주로 보기 보다 단권화 위주로 이해하고 다시 암기하는 공부를 했습니다.

■ 2차 시험 학습방법(면접, 수업실연, 실기 등)
- 1차시험 합격 전까지는 면접레시피 책으로 주3회 2시간 반씩 문제를 만들어와 답변하는 스터디를 메인으로 하였고(임교수님이 정해준 스터디) 제가 추가로 교과선생님과 주2회로 면접레시피 문제를 답변하는 스터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1차합격후에는 다른 스터디 1개를 다시 구성하여 학교를 빌려 연습했습니다. 학교에서 입퇴장 연습, 앉는연습, 거리간격, 목소리 크기등도 조절을 하며 연습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도움이 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행복한 교육이나, 다른 도서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 자신만의 공부방법 (수험생활 전반의 Tip 등)
- 떨어진다는 생각은 불안할때 찾아오지만, 결국은 합격한다는 생각으로 돌려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3-6월은 요가를 하면서 스트레칭이라도 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직강을 다니면서 수험생의 분위기도 느끼며 더 열정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반기에는 제가 보고싶은 공연도 보러 다니고, 저만의 힐링시간을 가져서 다시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 희소/쌤플러스 선생님(강사)의 강의 활용 후기
- 임수진 교수님은 정말 이해를 잘시켜주시고, 수험생의 마음을 잘 알아주시기 때문에 강의 듣는 시간이 덜 불안 할 수 있던 시간 이었습니다. 제가 커리큘럼대로 강의를 따라가진 못했지만, 기본이론을 탄탄하게 이해시켜주셔서 합격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2차를 위한 강의도 마련해주셔서 스터디를 구하고 어떤방향으로 준비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양재웅 교수님의 면접특강을 들으며 다양한 문제에 대한 답변하는 연습을 통해 더욱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 희소/쌤플러스 선생님(강사)께 감사의 편지 쓰기
- 교수님 지난 1년간 애써주신 덕분에, 좋은 강의를 듣고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수강생이 많아 모두 신경써주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저희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아시고 케어해주셔서 끝까지 올수 있었던것같아요. 특히 2차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이제 교단에 서서 교수님과 같이 수업도 잘하고, 학생들의 마음도 잘 헤아려줄 수 있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누구나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을 이제는 좀 알 것 같아요. 언제나 수강생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합격을 이끌어주시는 요정 지니교수님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나 자신과 교수님을 믿고 공부한다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힘들고, 지치고, 제 자신이 초라해 진것 같다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언젠가 이 과정도 끝이 있고, 그때마다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다시 마음을 먹고 매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특별한 공부법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교수님이 시키는대로 모두 따라 할 수 도 없었지만 합격은 가능했습니다. 여러분도 꼭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새글쓰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