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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이론
출제 근거
출제 범위
최근 3년간 미술과 기출 문제 빈도 분석표
이론강좌는 먼저 기본이론으로 이론적 체계를 세운 다음 심화이론으로 영역을 확장시키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해서 2차 논술 및 서술형에 대비하게 됩니다.
특히 2009학년도부터 바뀐 시험은 객관식 문제이면서 문항수가 많아짐을 감안해보면 단어형의 단순 편집 교재로는 단순 암기로 연결되므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없고, 반드시 이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암기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관련 지식의 폭넓은 이해로 어떤 지문이 나오더라도 개념을 알면 풀린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고 암기보다는 이해에 비중을 두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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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대비 문제풀이
이번 시험은 1차에 객관식으로 실시하며 80문제 이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존의 25문제 이내로 보았던 이론의 접근과는 다른 꼼꼼한 이론적 접근이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단답이나 약술형에 익숙해져 있었던 기존의 습관을 빨리 바꾸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 쉽지 않기에 1월부터 이론 수업에서 각 영역별로 20문제 이상의 실전형 5지선다형으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0여 년간 과학 올림피아드반을 운영했던 선생님들의 일관된 의견은 먼저 문제풀이에 익숙해져 있는 수험생이 점수도 가장 높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부 전공에서는 아예 1월부터 혹은 3월부터 객관식 문제풀이반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상미술]은 2007년부터 다양한 문제 개발을 서둘러서 현재까지 개발 중에 있으며, 5월에 1차 대비 문제풀이반이 진행될 것입니다.또한단어 바꾸기 등 다양한 기법이 응용되기에 객관식 문제라고 쉬운 것은 절대 아니고 문제풀이에 필요한 시간도 2분 정도로 한정되어야 하므로 그만큼 사전 대비가 필수적입니다. 5~6월에는 영역별 객관식 문제풀이로 진행(최근 11년간의 기출문제를 객관식으로 전환하여 포함), 7~8월 범영역적인 심화형 문제, 9월부터 11월까지는 실전형으로 문항수와 시험 난이도, 시간까지 정해서 실시될 것입니다. 2차 대비 문제풀이
2차는 서술 및 논술형으로 전공 이론에서 3~5문제(예정) 출제됩니다.
서술이나 논술형에 부담을 느끼는 수험생이 많으나 2차는 1차를 철저히 해놓으면 의외로 더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1차에서 이론 영역을 꼼꼼히 공부하였기에 2차에서는 큰 흐름에 대해서 심층적인 이해를 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보는 문제 유형입니다. 따라서 단어적 이해가 아니라 해당 내용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채점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전공이론 출제 범위에서 3~5문제가 출제됨을 감안해볼 때 지엽적인 문제가 아닐 것이므로 접근성이 더 수월하다고 보아야 할 것인데, 2차 대비에 대해서는 논술강사의 초빙 특강을 하게 될 것이고, 5~6월에 부분적으로 도입되어 실시되다가 7~8월에 강좌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실전형 문제풀이
실제 임용시험을 예상해서 난이도를 조정하고 문항수를 같게 해서 진행되는 모의고사로,
9월부터 시험 직전까지 진행됩니다. 1차 대비와 2차 대비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1차 대비는 OMR카드를 활용하고, 2차는 첨삭반으로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