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수 때는 1-2월 기본개념 강의, 3-4월 심화강의, 7-8월 문제풀이, 9-11월 실전 모의고사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기출풀이 강의를 제외하고 모두 들었던 셈입니다.
저는 초수 때로 다시 돌아가도 이처럼 수강할 것 같습니다. 특히 한무일 선생님께서
3-4월 심화강의는 초수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시는 것 같진 않지만 심화강의의 내용이
지리 임용고시 내용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 어려울지라도 꼭 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카페를 통해서 질문하고,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저만의 단권화 노트를 과목별로 만들어서 공부했습니다"
"1.핵심내용 위주로 수업이 진행해 선택과 집중에 용이, 5회모고가 도움 많이 됨.
2.정서적으로 항상 일관된 태도로 저희를 대하여 주셔서(약간의 호통과 기복없음)
감정의 기복 없이 시험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3.기출 분석
-영역별로 문제 편집 -한무일 쌤 예상답안을 문제 밑에 타자로 침
-개론서, 스터디원이 알려준 내용 추가
-문풀,모고 내용 중 새로운 내용, 어렵다고 생각한 내용을 관련 주제 기출에 붙임"
"저는 개론서 기반의 학습이 합격에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강사님들께서 만들어 놓은 요약집은 자신의 것이 아니고, 그것에 의존하게 되면
편협적인 시각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개론서를 바탕으로 나만의 서브노트를 만들어
공부하는 방식을 통해 폭넓은 시야를 갖추게 된 것이 심화 개념도 충분히 풀어내어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입니다."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유지하되, 이론 공부는 학원 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최근 시험 트렌드를 고려해 암기보다는 이해에 초점을 두고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읽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서 진도가 느려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쉽게 암기하려는 마음을 누르고 열심히 읽으며
교육과정과 관련지으려고 했습니다. 암기에 초점을 두면 답안을 쓸 때 외운 것에서 찾아 쓰려는
노력을 하게 되기 때문에 최근과 같은 상황에서는 암기보다는 이해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전공의 경우 기출 분석부터 시작한 것이지 않을까 싶다.
내용이 굉장히 방대해서 그 갈피를 제대로 잡지 못한다면 길을 잃기 쉽다.
교육학은 개인적으로 1~2월 기본서만 끝까지 가지고 간 것이다.심상과 맥락이 중요하다고 느껴서
책을 일부러 바꾸지 않았다. 논술에 쓸 내용을 외우는 일이라 이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