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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교육감 우동기)은 학생종합보호대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배움터지킴이를 전 학교(439개교)에 배치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역할을 전달하기 위해 3월 5일(토)에 2011 배움터지킴이 발대식 및 연수회를 개최한다.
학생보호 인프라 확충을 위해 배치되는 『배움터지킴이 봉사단』은 단위학교에서 학생 등·하교 지도, 학교 내·외 순시 및 순찰, 비행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도활동 등 학생 생활지도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배움터지킴이 봉사단』은 심신이 건강하고 봉사정신 및 직무능력(상담 포함)을 겸비한 자로서 근무시간(1일 8시간)을 학교 실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케 하여 학생보호 활동의 효율성이 증대되도록 하고 있다.
2010년도에 배움터지킴이를 확대 배치한 후, 여러 학교에 의견 수렴을 한 결과, 학교현장에서 배움터지킴이 봉사단의 역할이 학교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입장이어서 우리교육청에서는 초·중·고 전 학교에 100% 배치하기로 하였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2011 『배움터지킴이 봉사단』의 배치를 통해서 단위학교의 학생보호는 물론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공교육 신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학생보호를 기초로 한 대구학생의 학력향상에도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대구광역시교육청 창의인성교육과 053)757-8363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 홈페이지 교육청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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