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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3월 25일(금) 오후, 이화여대 사범대 사회생활학과 교수 및 학생 50여명과 교원양성과 관련된 제반 정책에 대해 논의하였다.
□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이화여대 사범대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교육과정개편, 교원양성체제, 교과교실제 도입, 수능체제 개편, 등에 관하여 학생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하였다
□ 교육과정 개편이 국·영·수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에 대해
○ 교육과정 개편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수요자 중심 교육과정으로 전환하는 것이며 또한 학생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취지임을 설명
○ 또한 대학입시에서 수능 부담을 줄이고, 학교에서 창의적 수업과 체험활동을 강조함으로써 교육과정이 학생들의 잠재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운영되도록 추진할 계획임을 밝힘
□ 직업교육 강화 필요성에 대해, 올해부터 ‘14년까지 진로직업상담교사가 모든 중고등학교에 1명씩 배치될 계획으로 진로교육이 강화될 계획이라고 설명함
□ 교원양성정책 수립과 관련하여, 장기적인 안목에서 교원수급, 양성과 관련하여 사전예고제 도입 등을 포한한 중장기 수급계획을 수립중이라고 밝힘
○ 교과교실제 도입, 방과후 학교, 체험활동 강화 등의 교육개혁추진을 위해 교원을 늘려야할 수요가 있음을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할 계획임
□ 기타, 체벌금지, 논술반영 축소, 수준별학습 도입 등에 대해 학생들의 견해를 경청하고 교과부의 정책방향을 자세히 설명함.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 홈페이지 보도자료(www.me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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