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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경북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11일 2011학년도 경북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23개 지역교육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와 7개 특수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경희 교육과정과 과장은 장애학생을 위한 지원적 측면도 중요하지만 특수교육의 교육과정 내실화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주문하였다.
경상북도교육청은 2011학년도 특수교육 운영계획 발표에서 추진과제 3가지를 다음과 같이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첫째, 의무교육의 조기정착 및 생애주기별 교육지원을 강화한다. 둘째, 학령기 학생의 통합교육을 내실화 한다. 셋째, 특수교육 지원 및 진로·직업교육을 강화한다.
의무교육의 조기정착 및 생애주기별 교육지원 방안으로 장애유아 의무교육 연령을 만 4세까지 지원하고, 특수교육 무상교육 대상자를 0세 이상의 장애영아까지 확대하였다. 또한 특수학급 설치는 전년 보다 44개 학급을 신·증설하였다. 그리고 건강장애 학생의 교육지원과 재택 순회교육을 확대 하여 특수교육에서 소외 받는 학생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 영역을 확대하였다.
학령기 학생의 통합교육 내실화 방안으로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장애학생을 담당하는 일반교사들에게 60시간 이상의 특수교육 직무연 2011년도에는 장애인 편의시설을 59개 학교에 8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범도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하여 다양수를 90%이상 실시하여 통합교육의 내실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수교육 지원 및 진로·직업교육 강화 방안으로 유급 특수교육보조원을 전년 보다 60명 증원하여 400명을 배치하였으며, 4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특수학교에 학교기업을 설치하고 있다. 또한 특수학급 학생을 위한 직업교육은 김천농공고등학교를 통합형 직업교육 거점학교로 선정하고 1억 4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문의 : 경북교육청 담당자 김주인(☎053-603-3274)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 홈페이지 교육청24시(www.me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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