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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부, 독도 전시회 개최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정재정)과 공동으로, 국회 독도특위위원, 국회 교과위위원, 현장 교원, 시민단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4일 16시 천안 독립기념관 특별전시관 앞에서 독도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한다.
- 개막식을 시작으로 독도 전시회는 12월 16일까지 중부권, 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개최되며,
- 교과부를 포함한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독립기념관,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16개 시·도교육청, 독도박물관, 문화재청 등이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총 20개 단체가 참여한다.
▣ 모든 국민이 독도에 대한 수호의지와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
○ 이번 전시회는 3월말 검정통과될 일본교과서의 부당한 독도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에 대한 대응으로
-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으로 명백한 한국 고유의 영토라는 사실을 공고히 하고,
- 초·중·고 학생 및 일반국민 모두가 독도에 대한 수호의지와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 또한 교과서를 통해 학습할 독도 관련 내용을 직접 확인하는 “살아있는 독도 교육의 장(場)”이 되도록 하여 입체적이며 사실적, 종합적인 전달이 되도록 구성하였으며,
- 단순한 전시적 행사의 틀을 벗어나 국내·외 학술대회, 초중고 글짓기 및 논술대회, 독도 교육강좌, 관람자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계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전시회가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 중앙정부 단위의 최초 전시회이며 관련 단체가 망라된 전국단위 행사라는 점
○ 이번 독도 전시회가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은 독도 관련 시민단체 및 학회 등의 자발적 참여에 기초한 중앙정부 단위에서 개최하는 최초의 전시회로,
- 정부는 물론 국회, 시민단체, 학회 등이 공동 대응해 나가는 전기를 마련하였으며,
○ 향후 이번 전시회의 결과물들은 동북아역사재단 홈페이지 내 사이버 독도 전시관을 개설하여 국민 모두가 독도 교육의 장으로 지속적으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http://www.mest.go.kr) 홈페이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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