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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 사제동행 콘서트 및 전시회 개최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는 15일 제30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지도 및 교육발전에 헌신한 모범교원에 대한 정부 포상을 실시한다.
이날 수상자는 근정훈장 17명, 근정포장 21명, 대통령표창 99명, 국무총리표창 114명, 교육과학기술부장관표창 6165명 등 모두 6416명이다.
교과부는 이 밖에도 학교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일반교사 중 교수방법 개선과 인성 지도에 공헌해 학생, 학부모, 동료교원 및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교사 10명을 ‘으뜸교사’로 선발해 근정훈장(5명)과 근정포장(5명)을 수여한다.
홍조근정훈장을 받는 경남 가람초등학교 김종원 교장은 공단지역이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그린스쿨사업을 유치해 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생태체험 학습장 조성하는 등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체험활동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교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 영종중학교 구교정 교사는 정규교육과정과 연계한 사이버가정학습 콘텐츠 개발의 공로로 홍조근정훈장 수상과 함께 으뜸교사 인증서를 받게 된다.
교과부는 15일 KBS홀에서 이들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는 사제동행 콘서트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문의 : 교육과학기술부 교원정책과 02-2100-6689
출처: 공감코리아(http://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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