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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문의> ☎ 2100-6978 학교폭력근절팀장 배동인, 사무관 박현정
☎ 2100-6293~4 창의인성교육과장 최은희, 사무관 신소영, 한성일
☎ 2100-6284 학부모지원과장 김영진, 연구사 표미라
□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부모 교육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 이 장관은 오늘 오전 8시 40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대표이사 사장 이철우) 에비뉴엘 11층 교육장에서 실시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에 참석해 롯데백화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학부모들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ㅇ 이 장관은 “교육과학기술부가 보다 심도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사소한 괴롭힘도 학교폭력, 학교폭력은 곧 범죄라는 단호한 인식을 학교와 가정, 사회 모두가 노력하여 제고하지 않으면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고 말했다.
ㅇ 따라서 “학생에 대한 교육만큼 중요한 것이 학부모 교육”이라고 강조하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 직장 내 학부모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강의 직후 명동 은행회관에서 10시부터 열린 4개 금융업협회장(전국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과의 간담회에서도 장관은 “학교폭력을 막기 위해서 학교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다”며 가정과 사회가 함께 협력해야함을 역설하고 협회장들에게 각 회원사들의 직장교육 내 자녀이해교육을 포함하는 방안 등 협조를 부탁했다.
ㅇ 특히 이 자리에는 중학교에 진학하는 자녀를 둔 금융업계 직원, 기업에 출강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 강사가 함께 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이야기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직장 내 학부모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 교과부는 1월 17일 대한항공을 시작으로 오늘 롯데백화점, 19일 롯데제과, 롯데홈쇼핑, 롯데삼강, 롯데인재개발원 등 향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 홈페이지(http://www.mest.go.kr/main.do)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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