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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문의> ☎ 2100-8728 교원정책과장 김태형, 사무관 최흥윤
□ 언론사명 : 경향신문
□ 보도일 : 2012. 1. 19(목)
□ 제 목 : ‘교과부, 전문성 없는 일반교사를 전문상담교사로’
□ 보도내용
ㅇ 교과부는 일선학교에 전문상담사 1,800명을 배치할 계획이고, 현재 초·중·고에 배치된 전문상담교사는 880명에 불과하므로 올해안에 1,000명의 전문상담교사를 추가 선발해야한다고 보도
ㅇ 이 때문에 인건비를 줄이고 주요교과목 외의 교사에게 일자리를 줄 수 있는 방안으로 일선교사 가운데 자격증이 있는 교사를 전문상담교사로 선발하려는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고 보도
□ 사실 확인 및 교육과학기술부 입장
ㅇ 전문상담사는 상담관련 자격증 등을 가진 전문인력으로 정규교원은 아님, 전문상담사 1,800명 배치는 전문상담교사 배치와는 무관하게 올해 추진될 예정임
ㅇ 금번에 우리부에서 ‘전문상담교사 자격증 소지 현황 및 전환 희망자 수요조사’를 한 것은 현재 교과교사 중에서 전문상담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교사가 어느 정도 있는지, 이 중 전문상담교사로 전환을 희망하는 교사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려는 것이며 일반교과교사를 전문상담교사로 일부 전환하는 것과 관련하여서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 홈페이지(http://www.mest.go.kr/main.do) 그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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