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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 자녀 약 50,000명 참여 예상
<자료문의> ☎ 2100-6745 방과후학교팀장 : 김상재, 담당 : 연구사 이선경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의 부모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아침부터 저녁늦게까지 돌봄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을 2012년 3월부터 전국적으로 1,700개 교실에서 운영한다.
○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은 2011년 처음 도입되어 1,000개 교실에 31,859명의 학생이 참여하였고, 금년부터 주5일 수업제 전면 자율도입에 따른 토요돌봄 수요를 흡수하기 위하여 1,700개 교실로 확대하게 되었다.
※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참여학생수(`11년) : 31,859명
- 아침돌봄 4,418명, 오후돌봄 18,086명, 저녁돌봄 9,355명
□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운영되는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에서는 부모의 출퇴근 시간 등을 고려하여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은 시간(아침 6시30분~저녁 10시)까지 온종일 아이들을 돌봐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에서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학부모 동행 귀가를 원칙으로 하고 비상시 대리동행 명단 사전확보 및 신분이 확인된 사람과 동행하도록 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학생안전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고 있다.
□ 교과부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에 인건비 및 운영비로 교실당 5천만원 범위내에서(특별교부금 50%, 교육청·지자체 50%) 운영시간 및 돌봄학생수에 따라 차등 지원할 계획이며,
○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저소득층 및 맞벌이 자녀의 보호·교육을 위한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함은 물론 온종일 돌봄교실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여 고학력 경력 단절 여성 등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 홈페이지(http://www.mest.go.kr/main.do)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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