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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학부모에게 진로진학 상담 서비스 제공
<자료문의> ☎ 2100-8653 교육과학기술부 진로교육과장 박성수, 연구관 김연배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과 학생·학부모에게 진로정보 및 진로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단일 교과로서는 처음으로 진로진학상담교사 홈페이지(http://jinrojinhak.com)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ㅇ 교사들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로지도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공유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은 홈페이지에서 진로상담을 요청하면 진로진학상담 교사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홈페이지의 운영·관리는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이하 ‘협의회’)가 하게 된다.
ㅇ 협의회(회장 김종우, 성수高)는 3,000여명의 전국 진로진학상담교사들의 대표기관으로서, 선생님들이 진로진학 관련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진로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연구하는 교사 협의체다.
ㅇ 협의회 진로선생님들은 각종 진로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학생·학부모가 진로상담을 문의하면 다양한 시각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2011년 도입된 진로진학상담교사는 학생들의 진로지도를 전담하는 교사이며, 2012년 기준으로 약 3,000명의 교사가 활동을 하고 있고 2014년까지 5,300여 중·고등학교에 모두 배치할 계획이다.
□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이 홈페이지가 생떽쥐베리가 말한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우는 공간이 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과 희망을 찾아주고 발전시키기를 희망한다고 개통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 한편, 협의회 대표인 성수고 김종우 교사는 ‘진로교육은 도시나 농촌 어느 것에서나 중요하게 제공되어야 하는 서비스이며 국가 장래를 위한 교육이다’라고 개통의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http://www.mest.go.kr/main.do) 홈페이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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