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문의> ☎ 02-2100-6866, 과기인재기반과 사무관 오판동
☎ 042-601-7778 한국과학관협회 사무국장 박종민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사)한국과학관협회(회장 박항식)는 주5일 수업제 전면 실시에 따른 주말 창의적 체험활동의 보급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공·사립과학관을 통한 ‘학교 밖 창의체험활동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교육과학기술부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은 금년도 특별교부금 16억원으로 공·사립 과학관(등록과학관 또는 한국과학관협회 회원기관)을 대상으로 학교밖 창의체험활동 활성화 사업을 공모하며, 선정된 과학관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30백만원 이내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비를 지원한다.
○ 과학관은 특정 주제·테마를 중심으로 약 40시간의 창의체험과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 프로그램 과정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되, 과학관의 특성에 따라 1개 주제를 기초에서 심화과정으로 또는 여러 개의 주제를 1개의 혼합과정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
○ ‘11년말 기준으로 전국의 등록과학관은 95개 이며, 이 가운데 공립과학관은 60개, 사립과학관은 27개이다.(붙임2 참조)
□ 교육과학기술부는 프로그램이 주말에 운영되는 점을 감안하여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체험위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 과학관별로 기존의 개발 또는 운영중인 것으로 하되 부족한 부분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한국과학관협회가 공동 개발한 교재를 참고해서 교육프로그램 질과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 (사)한국과학관협회는 참여 과학관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 및 만족도조사 등 사업 수행평가 및 관리를 전반적으로 실시하여 본 사업의 성과와 확산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교육과학기술부는 과학관 중심의 다양한 창의체험활동 보급을 통해 주말 창의체험활동 수요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과학관 방문을 유도하여 창의성 계발 및 가족간 유대강화 등 ‘주 5일 수업제’의 시행취지를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http://www.mest.go.kr/main.do) 홈페이지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