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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수업제 전면 자율 도입에 따른 토요 스포츠 활동 수요 지원
<문의> ☎ 02-2100-6542, 교과부 학생건강안전과장 주명현, 교육연구사 권종원, 김승겸
☎ 02-3704-9822, 문화부 체육정책과장 양재완, 사무관 이종인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은 3.9.(금) 한국체육대학교(필승관)에서 학교 토요 스포츠 활성화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이를 증진시키기 위해 토요 스포츠강사 발대식 및 학교체육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MOU)을 체결하였다.
○ MOU 체결은 교과부장관, 문화부장관 외에 퇴직교원의 재능기부를 위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과 함께,
○ 학생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등학교에서 체육시설 및 강사 요청시 적극 협조를 위하여 대한체육회회장, 국민생활체육회장,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회장이 참석해 업무협력을 같이하였다.
□ 교과부와 문화부는 주5일수업제 전면 자율 도입에 따른 스포츠활동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 초·중·고·특수학교에 토요 스포츠강사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 수도권과 충청권 지역의 토요 스포츠강사(300여명)가 참여하여 발대식과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기타 시·도는 자체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전국 토요 스포츠강사 수 : 6,244명(초 1,679명, 중 3,822명, 고 653명, 특수 90명)
□ 이주호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학생 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땀 흘리며 즐겁게 활동한 스포츠 활동은 평생 동안 남는 즐거운 추억이며 나아가 운동하는 습관의 첫 단추라고 언급하고,
○ 한 학생이 평생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습관을 올바르게 길러준다는 마음가짐으로 사명감을 갖고 지도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최광식 장관은 이 자리에서 주5일 수업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되는 올해는 우리나라의 학교교육뿐만 아니라 학교체육도 한걸음 더 발전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이며,
○ 토요 스포츠강사들이 입시 위주의 교육풍토 속에서 나타나고 있는 학생들의 체력저하, 학교폭력, 게임중독 등의 문제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교과부와 문화부는 토요 Sports Day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희망하는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튼튼한 체력뿐만 아니라, 바른인성(스포츠맨십, 배려, 나눔 등)을 함양하도록 함으로써 체·덕·지를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교육과학기술부(http://www.mest.go.kr/main.do) 홈페이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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