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민일보] 특수학교 상담교사 `단 한명도 없어` |
|
|---|---|
|
전북지역에서 장애를 가진 학생들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어도 학교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일반학교의 상담교사 배치율도 고작 12.8%에 불과해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의 심리상담 시스템이 전체적으로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 김혜지 기자] 기사 전문 보러가기: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1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