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예비교사 인·적성검사 유명무실···부적격 판정 0.6% 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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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 인·적성검사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적격 판정을 받는 비율이 1% 미만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교직 인·적성 검사가 예비교사 중 부적격자를 가려내는 기능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2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교직 인·적성검사 부적격자 현황’에 따르면 2017년 187개 대학 3만8204명 중 부적격 판정을 받은 예비교사는 259명(0.6%)에 그쳤다. [출처 :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기사 전문 보러가기 :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935206616095872&mediaCodeNo=257&OutLnkChk=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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