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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1수업 2교사제`, 올해 서울서 시범운영 제도 운영 위해 시범학교당 교사 1~2명 늘린다...`임용절벽`대책될까?
올해 서울시 10개 안팎의 초등학교에서 `1수업 2교사제`가 시범운영된다.
1수업 2교사제는 정교사와 보조교사(강사)가 아닌, 대등한 지위의 정교사 2명이 공동으로 학생을 가르치는 수업 방식이다. 이번에 처음으로 시도되는 이 제도는 문재인 정부의 대표 교육공약이다.
서울시 교육청은 3일 열린 `2018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1수업 2교사제를 시행 할 것이라 밝혔다.
[출처 : 공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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