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교원 임용 축소 놓고 교육계 갈등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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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교육부가 내년부터 공립 초등학교 신규 교원 임용을 감축하기로 한 가운데 시도교육청과 교원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교육부는 2021학년도부터 초등학생 수가 빠르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난 2018년 발표했던 계획을 2년 만에 수정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반면 시도교육청과 교원단체는 정원 감축은 곧바로 과밀학급 증가로 이어질 수 밖에 없고, 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상황 대처에 더 큰 어려움을 만들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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