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임용 축소 교육 황폐화 우려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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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내년 공립 초등교원 선발 계획에 따르면 경기·인천 등 수도권 신규 교원 채용 규모는 확대하는 반면 강원도를 포함한 농산어촌 지역의 신규 교원 채용은 절반 가까이 줄인다고 합니다.경기는 올해보다 200명 많은 1100여 명을,인천도 90명 증가한 170명을 각각 선발하지만 올해 251명을 뽑았던 강원도는 이보다 40% 이상 줄어든 141명만이 배정됐습니다.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 등을 고려해 앞으로 4년간 신규교원 채용 규모를 계속 줄여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교육계에서는 “과밀학급,농어촌 소규모 학교 문제를 외면한 평균의 함정”이라며 “학령인구 변화에 따른 교원수급 정책 변경 책임을 학생에게 뒤집어 씌우면 안된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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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강원도민일보 기사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