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희 서울시의원,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로 줄여야" |
|
|---|---|
|
[일간투데이 엄정애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지난 2일 개최된 서울시의회 제 298회 정례회 제 1차 본회의에 참석해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가 혁신교육입니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준비 없이 맞이한 코로나19라는 인류의 재앙으로 학교 현장이 무너졌다" 며 "열흘 언저리에 머문 등교일과 맞벌이 부부 자녀들의 돌봄 및 학습공백, 원격수업 체제에서 벌어진 교육 격차 등 여러 문제들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하 생략) |
|
| 출처 : 일간투데이 기사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