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교원자격증은 교원 전문성 훼손" .. 교찾사 설문, 교사 87.2%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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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최근, 국가교육회의에서 논의되고 있는 유ㆍ초등간, 초ㆍ중등간 통합교원자격증제도에 대해 87.2%의 교사들이 교원의 정원을 줄이고, 교원의 전문성을 오히려 왜곡할 것이라며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교사 10명 중 9명은 팬데믹 시기, 학력 격차와 발달 결핍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정책의 기본 방향은 “학급당 학생수 감축, 교원증원 등 대면 수업 인프라 조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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