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교원·학부모단체 “교사 1,128명 줄이면 교육 여건 악화…감축안 철회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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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교원·학부모단체들이 교육부의 대규모 교원 감축안이 교육 여건의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며 이를 철회하고 학급당 학생 수를 줄이기 위한 교원 수급 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등 교사단체와 학부모 단체는 오늘(25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교원을 1,128명 줄이겠다는 통보는 지난 3년간 평균 감축 인원 대비 초등은 250%, 중등은 200% 규모로 가히 충격적인 대규모 정원 감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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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KBS 기사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