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교원 임용 2차시험서 `자가격리·유증상자` 비대면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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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정지형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내년 1월 시행되는 2021학년도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2차시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유증상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 평가를 도입한다. 코로나19 여파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데 따른 조치로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에서 비대면 평가가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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