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늘구멍 임용문` 올해도 줄어드나…교육 정상화 엇박자 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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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원수급모델이 미뤄지면서 기존 계획에 따라 올해 말 진행되는 교원 신규채용 규모가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학교 현장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교육회복과 학생 맞춤형 교육을 위해 교원 수를 늘리는 것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28일 교육계에 따르면 정부는 2023학년도 공립 초·중·고교 신규 교원 신규 채용 규모를 잠정 결정하고 각 시·도 교육청과 의견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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