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논리로 접근한 교원 정원 감축…교육계 반발 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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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각 시·도 교육청의 교사 정원 감축을 검토하자 교육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경제 논리로 교원 정원 감축을 하는 것은 맞춤형 교육 시대 역행이라는 주장이다. 7월 11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열린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제 85회 총회에서 시·도 교육감들은 `특별결의문`을 발표하고, 교원 정원 확보를 통해 과밀학급 해소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며 경제 논리로 교원 정원 감축을 주장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이하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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