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육교사 1인당 아동 수 줄이니 `안전사고` 3배 이상 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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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교사 대 아동비율 축소 시범사업`을 지속해 보육교사 1인당 아동 수를 줄인 결과 안전사고가 3배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시범어린이집의 ‘만0세반’은 교사 1명 당 아동 3명에서 2명으로, 우리나이로 다섯 살인 ‘만 3세반’은 교사 1명 당 아동 15명에서 10명 이하로 비율을 축소하고 추가 채용된 시범반 보육교사의 인건비 전액을 시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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