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5세 학교 40분 수업은 고문" VS "초1 수업 벨 울리는 시간 다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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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2025년부터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만 6세에서 만 5세로 낮추는 정부의 학제개편안 발표에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교육부가 밝힌 핵심 골자이자 주된 논란은 `교육격차 축소`, `아이들의 빨라진 학습능력에 따른 교육` 등이다. 이에 대해 박다솜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 위원장은 1일 "정말 교육격차 해소하고 싶다면, 육아교육을 공교육·의무교육 체제로 바꿔 나가면 되는 것"이라며 "만 5세의 발달시기가 빨라진 건 아니다. 40분 학교 수업은 고문"이라고 주장했다. (이하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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