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보다 61% 줄어든 내년도 특수교사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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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화제를 모으며 특수학교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부가 2023학년도 특수학교 교원 모집 수를 전년도에 비해 61% 이상 줄일 계획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계에선 특수학교 교육에 대한 편견이 줄어들고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오히려 교원을 줄이는 조치가 ‘교육 백년대계’에 역행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하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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