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경쟁률 8:1…지난해보다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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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선발인원이 줄면서 내년도 공립 중등교사와 특수교사의 임용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했습니다.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발표한 `2023학년도 공립 중등·특수·비교과 교사` 임용 시험 지원 현황을 취합한 결과, 6,094명 선발에 4만 8,864명이 지원해 8: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중등 임용시험 경쟁률 7:1보다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하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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