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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응시과목 응시지역 내용 공감 작성자 작성일
    49 국어 서울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준비물 추천 #시험 난이도 #이 문제 어려웠다 #시험 전날 #기타
    교육학 문제 풀면서 이렇게 잘 푼 적이 있나 싶었네요. 물론, 시험 직전에 본 요약노트에서 몇 가지 개념들이 시험에 그대로 출제되는 운도 있었지만요.^^ 그렇지만 무엇보다 교육학 김현 교수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김현 교수님은 교육학 전 개념을 다 잡고 가시기로 유명하죠. 하나도 빠지지 않고 남김없이 반복, 또 반복해가며 설명해주신 덕에 이번 교육학을 잘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9~11월 모의고사로 미리 쓰기 실력을 다졌던 것도 큰 도움이 됐고요. 김현교수님 짱짱입니다.!^^
    국어는 광남고였는데, 시험장 교실 들어가자마자 난방이 되어 훈훈했습니다. 매번 마인드컨트롤을 해왔던 터라 시험장에 들어가는 제 모습이 크게 낯설진 않았습니다.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고요. 저는 한시간쯤 일찍 도착했는데,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 눈때문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하신 분들도 많다고 하더군요. 이번 시험, 이래저래 고비가 많았습니다. 시험장 준비물로는 간단한 상비약, 물, 초코바를 추천드립니다.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을 급히 편의점에서 구입해 먹었어요. 물은 입이 마를때마다 한모금씩 마셨구요. 사실상 20분밖에 되지 않는 짧은 쉬는시간에는 초코바가 배고픔에 제격입니다.
    저는 전공 시험에서 늙은나비가 등장하는 시가 참 어려웠습니다. 쇠약함과 아픔을 구별하기가 힘들었어요. 시험 난이도는 예상한대로 최고수준. 시험 전날 그렇게 잠을 못자고 설쳤는데 많이 아쉽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합격하시는 분은 반드시 있겠지요. 일년간 수고하신 선생님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하트_empty(3) 김** 2018-11-26
    48 한문 강원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준비물 추천 #기타
    원주용 선생님이 문제를 푸는 요령을 말씀해 주셨는데 많이 도움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사실 전 수험기간을 얼마 가지지 못하고 시험에 응했는데요, 공부를 안하고 본 시험이지만 풀어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점심시간이라고 딱히 시간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40여분의 휴식시간이 2교시 후 주어지니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죽, 바나나 같은 과일, 초콜릿 등)을 준비해 가셔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배고파 집중이 안돼요... 시험장 분위기는 조용히 자기의 학습을 정리해 나가는 분위기예요. 이것저것 들여다 볼 시간은 없어요. 자신만의 정리노트면 좋을 것 같아요.
    하트_empty(2) 김** 2018-11-25
    47 영어 울산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준비물 추천 #시험 난이도 #이 문제 어려웠다 #시험 전날
    초수생이라 관광시험? 느낌으로 간것도 있는데 그래도 정작 전날 되니깐 일찍 자려고 누웠는데도 3시 되서 잠들었어요. 시험장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공부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덧신을 고사본부에서 제공해줬는데 본인 슬리퍼를 챙겨가는게 좋을거같아요(내년에 꼭 그렇게 하려구요!!!!) 교육학은 받자마자 응.......?이랬어요 너무 구석진곳에서 나왔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론 공부를 안한 제 탓이겠지만요 ㅎㅎㅎㅎㅎㅎ 그렇게 휘갈겨쓰고 전공을 맞이했으나 더더욱 멘붕..............기입형도 자신없이 쓰고 서답형은 더더욱. B형에서는 체감 난이도 최상을 찍었습니다. 아~~~~~~ 시간 얼마나 지났지 보니깐 2시인거에요!!!!!! 제 시계가 고장 났다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당황했어요. 8번 논술형부터 풀고 영교론, 일영을 먼저 풀었는데 문제 분석과 답안 작성에 시간을 많이 들었나봐요 ㅠㅠㅠㅠㅠ하..... 그렇게......... 그냥......... 이렇게 시험이 끝났습ㄴㅣ다. 내년에는 정말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만 줄입니다!!!!
    하트_empty(1) 배** 2018-11-25
    46 유아 서울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준비물 추천 #시험 난이도 #이 문제 어려웠다 #시험 전날 #기타
    #기타
    저희 시험장은 컴퓨터용 싸인펜을 아예 못쓰게 하고 볼펜으로만 마킹하게 했습니다.
    (하이테크 0.25였다는건 함정......)

    #시험장분위기
    8시 40분까지 입실 완료인데, 보통 7시까지는 절반 이상 입실했습니다.
    다리떠는 사람, 펜 똑딱이는 사람 여전히 있으니 다양한 상황에서 시험보는 연습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준비물추천-방석, 초콜릿, 볼펜, 따뜻한 물
    경기는 방석 못쓰는데 서울은 가능합니다. 담요는 어느지역이든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초콜릿을 시험중에도 올려두신 선생님들 많았습니다. 감독관이 따로 제지하지 않았습니다.
    (드림카카오 같은걸로요^^)

    #시험난이도
    쉬워서 화났습니다ㅜㅜ 실수가 용납되지 않으니 꼼꼼하게 보는 연습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문제어려웠다.
    유아에서는 교육과정 문제가 다른 것보다 좀 난이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전날
    무조건 푹자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테라플루 마시고 숙면취했다는 선생님 계신데 사바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잠을 제대로 자진 못했지만, 테라플루 마시면 아침까지 졸립더라고요.)
    하트_empty(7) 진** 2018-11-25
    45 전문상담 경기 #시험장 분위기 #시험 난이도 #이 문제 어려웠다
    새벽에 시험장 도착했는데 이진영샘 계셔서 깜놀. 악수 하고 사진 찍고... 화면으로만 보다 직접 뵈니 연예인 보는 기분이었어요. 전공 쉬워서 싱글벙글 하신다는 말 듣고 좀 불안하네요. 전 개인적으로 쉽진 않았습니다. 특히 수용전념치료, TWA의 6 가치는 그냥 포기. 최선을 다해 소설 쓰고 나왔죠 ㅠㅠ 거 뭐더라 무슨 스트레스 대처 관련 문제도 모르는 거. 하... 내년에 또 가야할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
    하트_empty(2) 김** 2018-11-24
    44 전문상담 서울 #시험장 분위기
    문제가 쉬웠나봐요 다들 싱글벙글했어요 ㅠ ㅠ
    이번에 서울은 컷 높게 나오고 칼채할것같고
    오늘내일은 그냥쉴래요..
    하트_empty(1) 공** 2018-11-24
    43 유아 서울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입구부터 시작되는 응원에 뭉클했습니다!! 시험실 들어가면 그 분위기에 압도되서 엄청난 긴장감이 몰려오는데요ㅜㅜ 간단하게 오답노트 보면서 긴장을 풀었던게 도움이 됐습니다~!
    하트_empty(4) 정** 2018-11-20
    42 유아 경남 #시험장 분위기 #시험 난이도
    너무나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경남은 올해 많이 뽑아서 초수 이신 분들이 많이 보였구요

    논술에서 요구하는 논제들이 많았고 2교시 교육과정 치고 나서는 쉽다 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었어요
    왠지 경남은 2차에서 많이 힘들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
    하트_empty(3) 손** 2018-11-19
    41 초등특수 충북 #시험장 분위기
    교실 문을 들어서는 순간 차분히 앉아서 공부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고 주눅이 들었어요.
    논술 1200자 혼자서 못 채우는 건 아닌지 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생각들이 마구마구 들더라구요.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최선을 다해 시험에 임했어요.
    우리 고사실에서 합격자가 굉장히 많을 것 같다 생각 들고 그 중에 포함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이예요.
    하트_empty(4) 우** 2018-11-16
    40 유아 경남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준비물 추천 #시험 난이도
    1. 시험장 분위기는 어느 시험장이나 그렇듯 학교 정문 입구에서는 씨끌벅적 했습니다.
    시험을 치르는 선배를 응원하는 후배들의 모습을 보며 마치 우리학교 후배들은 아니지만 저도 기운을 받으며
    시험장에 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
    그리고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힘을 얻었고, 다른 임고생분들도 가족들의 응원을 받는 모습을 보니 뭔가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시험장 교실 분위기는 정말 발소리하나 내는 것도 미안할만큼의 정숙된 분위기였구요 시험장에 온 것이 실감이 났습니다..
    아!! 제 자리에 앉아보니 책상과 의자가 너무 높아서 혼자 우뚝 솟아 앉아있는 느낌? 다리도 닿이지 않아 너무 불편했어요.
    장시간 시험인데 아니다 싶어 감독관님께 말씀드렸더니 책상과 의자를 모두 바꾸어주셨어요.
    시험시간이 다가오는데도 불구하고 친절히 바꿔주셨고 책상에 붙는 라벨지도 새로뽑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험장 준비물 추천은 흑색 펜만 허용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컴퓨터용 싸인펜 뒷부분에 있는 빨간색도 처음에 안된다고 하셨다가 허용이 된다고 하셔서 바꾸지는 않았는데
    혹시나 나중에 불이익이 당할까봐 사용하지는 않았어요..........ㅎㅎ소심왕이라...ㅎㅎ
    그리고 형광펜을 가지고 오신 분들도 계셨는데 교실 감독관께서 형광펜은 사용할 수 없다고 하셔서 몇몇분들이 당황해하시며
    가방에 재빨리 넣으셨어요...
    그리고 저는 간식으로 초콜렛과 미지근한 물을 챙겨갔어요!
    냄새안나는 간식이 좋을 것 같아요!!

    여러가지 책을 많이 가지고 가더라도 시간에 쫓겨서 다 못보면 오히려 마음만 조급해지니까 그동안 풀었던 오답지나 요점정리한 공책한권을
    준비해서 화장실 줄 기다리면서 보거나 쉬는시간 틈틈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교실에서 보지않고 복도 끝에 나와서 간식을 먹으며 책을 봤어요.
    그리고 신발 밖에 신는 덧신을 주시긴 하지만 미끄럽더라구요. 본인 개인 실내화를 챙겨가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저는 두껍지 않은 상의와 조끼를 입고갔어요. 옷이 너무 두꺼우면 시험을 칠 때 몸이 둔해질 것 같아서요.

    시험난의도는 다들 느꼈을텐데 솔직히 엥?읭?오잉? 이런 느낌?
    분명 헷갈리기도 하고 약간의 전문적인 답을 요하는 문제도 있었지만 몇몇 문제는 대학교 1학년 전공 시험 때 보다 쉬운? 문제가 나왔어요.
    그 문제를 보며 당황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허를 찌르는 문제였던 것 같아요!
    다들 깊이있게 수준높은 공부를 하다보니 이러한 문제를 내시는건가.. 이런 문제에서 1차 합격과 불합격이 나오는건가 싶었습니다.
    경남에는 특히 많은 인원을 뽑는 해였는데 커트라인이 엄청 높겠구나..생각이 들었고 시험이 끝나고 시험문제가 쉽다고 느껴지니 더 후회가 되는 그런 시험이였습니다. 올해 좋은 결과로 내년에는 시험을 안치면 정말 좋겠지만 만약에 내년에도 임용시험을 쳐야한다면 두루두루 공부해야겠다는 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하트_empty(5) 김**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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