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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유아 경기 영덕중학교 시험장분위기 시험장소 준비물추천 난이도 시험전날
1. 시험장 분위기 & 시험장소
저는 19추시에 시험장분위기를 파악하러 갔다온 후 20정시를 보았습니다.
시험장 분위기 파악하러 가는 것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화장실 사용, 실제 답안지 생김새, 주변의 여러가지 변수 등등 한차례 분위기 파악하고 나니 긴장을 덜했던 것 같아요! 여건만 된다면 시험장 분위기 경험하러 가보는 것은 좋은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시험장 분위기는 저는 7시 40분쯤에 도착했는데 복도도 조용한 엄숙한 상태였고, 교실은 입실하자마자 히터를 넘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더웠어요 ㅠ 다행히 겹겹이 입고가서 땀은 나진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매 쉬는 시간마다 줄이 길어 시험끝나는 종 치고 바로 갔었고, 아무래도 시험날이다 보니 전체적으로 서로 조심조심 배려하였던 것 같습니다.
시험장소는 옆에 아파트 단지가 있기는 하였으나 조용한편이였습니다.

2. 준비물 추천
시험 전날까지 보셨던 문풀이나 기본서 또는 요약본, 휴지, 검은 볼펜 여러자루, 마실거리와 간식, 손목시계(아날로그), 수험서, 주민등록증 등등 입니당.

3. 난이도
제 생각에 이번 시험은 이때까지와는 다른 형식으로 답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논술도 예전 기출과 비슷하다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답을 약간 다르게 요구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교육과정은 19추시때보다 서술형이 많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 길게 써야할 문제들도 있었고 비형에서는 기출에는 잘 보이지 않았던 이론가들이 몇 나왔는데 배쌤께서 다뤄주신 부분들이라 익숙한 학자들이였습니다. 모의고사에서 출제하셨던 부분들도 나와서 모의고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4. 시험전날
시험전날에는 낮에 쭉보시고 밤에는 푹 주무셔서 다음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때 제가 상황이 여의치 않아 매번 칠때마다 잠을 조금 자고 모의고사 치러 갔었는데 졸아서 실수하는 문제들이 많아서 시험날에는 잠을 충분히 자두고 말짱한 상태로 봐야겠구나 생각을 하였습니다 ㅠ 이번 시험전날에는 잠이 안오긴 했으나.. 푹 자기 위해 노력했고 그나마 말짱한 정신으로 풀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시험날에는 푹 자고 다음날 시험치러가서 실수를 최대한 줄이고 최선을 다해 문제를 푸는 것이 제일 좋은 플랜인 것 같습니다!!
신**
31 유아 경기 매원중학교 시험장분위기 시험장소 준비물추천 난이도 시험전날
시험장분위기
고사실마다 분위기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배정받은 고사실 옆 고사실은 계속 문이 닫혀있고 거의 오셔서 공부하고 계셨어요. 그런데 저희 고사실은 조금 덜 온 상태이고 계속 들락날락거리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좀 편안하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었어요. 그래도 저도 문 근처자리라 소리가 좀 거슬리긴했지만요.. 시험 치기전에는 어떠한 상황이든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계속 제 자신에게 말을 걸면서 긴장도 하지 않고 저의 안정된 마음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어요.

시험장소
경기도는 가장 넓고 많이 뽑는 지역인데다 유/초등이 한 날 함께 비슷한 지역에서 치기때문에 시험 당일에 콜택시, 모범택시를 예약하거나 바로 온다는 것은 좀 불가능한 일이더라구요.. 저는 처음 시험을 쳐서 아무런 정보가 없기도 하고 택시를 많이 이용해본 적이 없어서 콜택시는 예약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 날 처음 알았어요. 지인이 택시를 예약해놓으면 된다고 했는데 그건 모범이었던가봐요. 하지만 시험 당일에 모범 택시를 예약해놓는다는 것도 보장이 안 되는 일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일찍 대로변에 나가서 택시를 잡았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바로 한 번에 잡혔답니다~ㅎㅎㅎ 그래서 편안히 시험장까지 기분 좋게 갈 수 있었어요. 아님 대중교통을 이용할 뻔 했어요. 하지만 대중교통 타시는 분들도 꽤 있으시더라구요 대로변 버스정류장에 학생들이 꽤 있었어요

준비물 추천
당연히 헬리콥터입니다! 정말루요~ 시험문제 적중의 의미도 중요하지만 그런 건 기대하기보다는 나오면 감사하지만요.. 심신의 안정과 긴장을 조금 푸는 용도로 쓰셨으면 좋겠어요. 교수님께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셨는데 사실 문제, 내용은 많이 없어요... 정말루요... 저는 16쪽이나 되어서 내가 셤치기 전에 다 볼 수 있을까 하면서 1교시 시작 전에 바쁜 마음으로 펼쳤는데 웬걸? 내용이 많이 없어서 오히려 시간이 남았어요. 그 시간에는 다시 기출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았어요.

난이도
모고를 열심히 푸신 분들이라면 일단 문제 수가 적어서 시간이 단축된다는 느낌이 드실 것 같아요. 합격 수기에 2019 임용을 20~30분 안에 다 풀었다고 하셔서 저도 모고 막판에는 30분 안에 풀기 연습을 많이 했어요. 분명 이 부분도 도움이 되었겠지만 시험 문제가 적어서 자연스럽게 실전에서도 시간이 단축되었다고 생각해요. 사실 저는 아는 문제가 조금이라도 있고 익숙하면 괜찮네 풀만하네 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하지만 나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말 까다로운 문제가 많았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가장 큰 걱정은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어떡하지 였어요.. 그런데 정말 뭐라고 써야할 지 모르겠는 문제가 있더라구요.. 슬프게도.. 그땐 최대한 정신줄을 놓치않으려고 했어요.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처럼요! 마지막으로 제 바람이 있다면 아직 시험지를 보지 못했지만 난이도에 비해 제가 많이 맞았으면 좋겠어요..!

시험전날
전 정~말 긴장을 많이하는 학교 시험도 걱정하고 긴장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번 임용은 정말 기분 좋게 학교에 갔어요. 많이 떨리지도 않구요. 그래도 시험지 받기 전에는 항상 두근거렸어요. 어떤 문제가 나올까하면서요.. 저는 맨 첫 줄에 앉았는데 감독관께서 분명 시험지 인쇄상태를 확인하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문제풀기에 바빠서 논술, A시험지 인쇄상태를 확인 안 하고 1번을 풀었어요. 오히려 제가 문제를 풀고 있는데 선생님들께서 시험지 넘기는 소리가 들리길래 왜 그러는 거지 라고 생각했어요. B는 인쇄상태를 확인해야 함을 깨닫고 빠르게~ 넘기면서 정말 대충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정말 위험한 일인 것 같아요. 어찌 될지 모르니 선생님들은 확인하세요! 그리고 시험전 날까지 중요한 건 제가 세운 계획을 모두 다 실천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사실 많이 떨렸어요. 불안했고 무서웠어요. 그래서 울기도 했어요 전날까지도 그런데 일단 제가 한 계획은 다 하고 들어가자. 교수님께서 시간에 쫒기더라도 굴하지 말고 내가 계획한 거 다 하고 들어갈꺼야라는 마음으로 하라고 하신 말씀을 굳게 믿고 그냥 할 거 했어요. 그런데 이게 시험장에 들어갈 땐 자신감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시험 전 날 본 건강, 법이 많이 나오진 않았지만 그리고 수학, 과학을 대충 보아서 마지막 문제를 틀린 것 같지만 저한테 담대함을, 베짱을 준 일이기에 그저 제 자신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지막으로, 전날 잠은 정~말 안 옵니다. 그냥 눈 감고 정신을 거의 깨어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잠을 자고 있지 못하다고 느꼈을 때 다시 불안감이 찾아왔습니다. 정말 이렇게 자 본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수능 전날도 그래도 잠이 안 왔지만 자긴 잤었거든요... 제가 시험에 가까워 오면서 불면증에 걸려서 전날도 잠을 더 못 잤던 것 같아요ㅠㅠㅠ
김**
30 유아 경기 수원 율현중학교 준비물추천 난이도
*난이도*
난이도는 많이 어렵지는 않았아요. 하지만 꼼꼼히 공부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그냥 스쳐지났던 내용들 중에 문제들이 나와 울고 싶었어요...
배지윤 선생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맞을 수 있는 문제는 실수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준비물추천*
물과 볼펜, 헬리콥터 문제지....
헬리콥터 문제지에서도 한문제 나와 풀면서도 놀라웠어요...
배지윤 선생님의 헬레콥터문제는 사랑 입니다.....
유**
29 유아 전남 순천승평중학교 시험장분위기 준비물추천 시험전날
*시험전날*
저는 광주 살아서 전날에 미리 근처 숙소에서 잠을 잤는데 새로운 곳에서 자려고 하니 긴장되고 잠이 안와서 컨디션 조절 실패한 케이스가 된것 같네요.

*시험장 분위기*
저는 8시쯤에 도착했었는데 다들 자리에 착석해 요점 된 내용을 살피고 있었어요.

*준비물추천*
저는 저번에 다른 곳에서 시험 봤을 때 시계가 있어서 챙기지 않았는데 필수 인 것 같네요....
그리고 화장지도 배치 되어 있지만 떨어지는 경우 대비해서 챙기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시계+담요+화장지+간식거리+컴퓨터용 싸인펜+검은볼펜 2개
진짜 꼭 꼭 꼭 필수템입니다.

김**
28 유아 인천 신송중학교 시험장분위기 시험장소 준비물추천 난이도 시험전날
1. 시험장소&시험장 분위기: 일단 신송중학교 근처에 학교들이 모여 있어서 주변이 시끄럽지 않아 좋았습니다. 교실 안에 들어갔을 때 책상이 예전에 가 본 학교보다 조금 작은 듯 보였는데, 실제로 앉아보니 그리 작지 않고 표준크기더라고요 그래서 불편함 없이 시험치룰 수 있었습니다. 감독관분들도 숙지사항을 철저히 점검하시고 원활히 진행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2. 준비물 추천: 일단 필수적인 것은 수험표, 신분증, 시계, 필기구 이 네 가지 입니다. 제가 작년에 시계를 안 가져 갔었는데 언제 끝나는 것인지, 몇 분 남았는지, 지금 내가 느리게 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다 시험이 끝났었습니다. 시계는 정말 필수입니다!!!! 그리고 선택사항으로는 공부할 자료를 어떤 것을 가져갈지, 먹을 것을 어떤 것을 가져갈지가 있겠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3. 난이도: 솔직히 저는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기술방식들만 보면 질문이 복잡하지도 않고 빈칸을 그저 채워넣거나 찾아쓰는 문제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순한 기술방식과는 다르게 물어보는 내용 측면은 어려웠다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일단 이전에 기출에 나왔던 범위보다 더 폭넓은 범위라고 생각합니다. 놀이공간에서의 밀집도를 물어본다거나 이전에 기출되었던 파튼보다 한 번 더 들어가 하우즈를 낸다던가 등 수험생들이 많은 내용들을 암기하고 있어야 했어서 체감상 어려웠습니다.
4. 시험 전 날: 시험 전날 무리는 금물입니다!!!!!!!!!!! 시험 전날에는 최소 11시 안에 눕는것을 권잘합니다. 11시에 누워도 잠이 안오기 때문입니다.... 평소 허벅지를 연필로 찔러가며 높은 정신력 하나로 공부하시던 분이 아니시라면 좋은 컨디션을 가지고서 시험을 임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는 카모마일 차가 숙면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근처 슈퍼에서 티백을 사서 마셨습니다.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누워서 전과는 다르게 금방 잠이 든 것으로 기억합니다.
5. 시험을 보고나서 느낀 점: 이번 시험을 보고 나서 임용 시험이 약간 변화하려고 꿈틀거리는 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사에게 폭넓은 지식과 그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대하며 문제를 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학습 방향을 잡을 때 폭 넓은 내용을 공부하되 너무 세부적으로 들어가지 않는 선으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특히 단계명같은 것은 정확하게 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이**
27 유아 전북 오송중학교 난이도
*난이도
임용시험에 있어서 난이도가 가장 중요한 주제일 것 같아요!
저는 작년에 배쌤 커리큘럼을 따랐고, 이번에는 추시강의로 배쌤 강의를 들었는데
항상 배쌤 강의를 듣을때마다 적중률이 높아서 놀랐습니다.
하나의 문제만 적중률을 높히는게 아닌, 전체적인 전반의 출제경향을 맞추시는 것같아서
저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강의 솔직히 듣기 싫으신 분들도 많을 텐데
저는 강의 들을때 있어서 저에게만큼은 힐링시간이였습니다.
배쌤이 수업시작전에 해주시는 말들, 그리고 수업하시면서 재미있게 설명해주시는 말들
그래서 항상 강의 시간이 기다려졌던것 같아요 :)
이번에 배쌤 덕분에 좋은 결과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ㅎㅎ
어려운 시험 다들 1년동안 열심히 준비하시느라 고생했고, 수고했습니다
앞으로 선생님들 길에 꽃길만 가득하길 바래요! 남은 2차 준비도 화이팅~!!

*시험장 분위기 & 시험장소
시험감독 선생님께서 저희가 긴장하지않도록 분위기도 풀어주시고, 응원도 해주셔서 저는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전북지역이라 희소관계자분들을 못봤지만ㅠ
같은 배쌤 문제집 들고 계신 분들을 보며 동질감을 느끼고 응원이 되었습니다 :)

*준비물 추천
요점정리본, 간단한 간식(소화가 잘 되는+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것),
잘나오는 볼펜(항상 쓰던 필기구+여유분), 담요, 비상약, 휴지, 물티슈, 물
*수험표+주민등록증

*시험전날
10시 전에는 충분한 취침을 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시험장에 일찍 가있는걸 추천해요!
배쌤이 말해주셨던 것처럼 아침에 일찍가서 새로운 장소에서 적응하는 시간을 늘리면
낯선곳이아니고 익숙한 곳이다! 라는 생각 덕분에 집중력도 향상되고, 시험을 볼 때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

김**
26 유아 경기 영덕중학교 시험장분위기 시험장소 준비물추천 난이도 시험전날
시험장분위기, 시험장소
저는 7시 30분쯤 도착했는데 많은 분들이 와계시더라구요. 온풍기가 너무 빵빵해서 문 바로 앞자리인데도 불구하고 덥고 답답한 느낌을 받았는데 1교시 딱 시작하니까 꺼지더라구요! 덕분에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온도에서 딱 좋게 시험봤습니다. 그리고 추시 때 시험봤던 학교 화장실이 너무 더럽고 냄새나고 휴지도 부족하고 그래서 이번에 휴지 왕창 챙겨갔는데, 이번에 간 학교는 화장실도 깨끗하고 휴지도 넉넉히 배치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ㅠㅠ 그리고 제가 모의고사 때부터 배고프면 집중력이 확 떨어지는 걸 느껴서 배고픔 안느낄려고 간식거리 가져가서 쉬는시간마다 챙겨먹었습니다. 시험 시간에 엄청 조용하니까 여기저기서 꼬르륵 거리는 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ㅜㅜ 별로 개의치는 않았지만 내 배에서 그런 소리 나면 문제푸는데 집중도 잘 안되고 그렇잖아요 꼭 간식 거리 챙겨서 가세요! 교실 안에서 먹기 눈치 보여서 복도에 있는 책상에 앉아서 자료 보면서 먹었습니다ㅎㅎ
준비물
쉬는시간이 40분이라 되게 긴 것 같지만 10분?15분? 전에는 짐 다 챙겨서 앞에 가져다 놔야해서 화장실 다녀오고 하면 시간 금방가요! 화장실 줄도 어마어마합니다. 쉬는시간에 자료 볼 시간이 생각보다 없으니 가방 무겁게 너무 많이 가져가시 마시고 평소 헷갈렸던 이론이나 학자들 자료 정리해두신거, 모의고사 오답노트 하신 거 정도만 들고가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는 집에서도 아침에 화장실을 갔는데 학교 가니 또 신호가 오더라고요 ㅎㅎ^^ 학교마다 상황이 달라서 휴지가 없는 곳도 있을테니 휴지도 꼭 챙겨가시고, 간식거리도 챙겨가세요 ㅎㅎ
난이도
저는 배썜이 주신 문풀자료를 거의 다 볼려고 노력했어요 ㅠㅠ 그 많은 자료를 다 소화하는 건 무리였고 그래도 85%정도는 암기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생각보다 너무 좁은? 범위에서 문제가 나와서 조금 아쉽더라고요 ㅎㅎ 교사론 교사발달단계도 다 외웠는뎅 교사론이 한 문제도 안나왔어요ㅎ 아무튼 그리고 배쌤 모고에 나온 신이론은 무조건 완벽하게 외우자!하고 들어가서 그런지 교육과정B 풀 때는 정말 이러다 만점받는 거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배쌤 진짜 최고에요 ㅠㅠ 시험장 가서 보라고 주신 헬리콥터 자료에서도 한 문제 나왔습니다ㅠㅠ
19시험이 워낙 쉬웠던지라 그 때보다는 당연히 어려웠을 거라 생각하고 19추시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19추시가 갑자기 시험유형이 바뀌고 쓸 게 너무 많아서 시간이 부족했어서 그렇지, 다시보니까 난이도가 엄청 어려웠던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시험장에서 시험지 봤을 땐 날벼락 맞은 거 같았습니다...ㅎㅎ
시험전날
제가 확실히 알고 있는 이론은 제외하고 전영역을 한 번씩 다돌렸습니다. 고시문, 해지서, 법은 일주일 단위로 나눠서 돌렸었는데 평소처럼 금요일 분량만 보고 따로 더 보지는 않았어요. 저는 정말 이상하게 이번 시험이 별로 떨리지가 않더라구요.... 그냥 계속 '어차피 난 합격할건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잠을 충분히 자야 제가 가진 지식을 100% 다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찍 잤습니다. 저는 공부할 때 7시간은 자야했던 사람이라 시험 전날에도 일어나야 하는 시간 계산해서 7시간은 잘 수 있게 잠자리에 들었어요!
오**
25 유아 전북 오송중학교 난이도
이동건선생님 모의고사를 임용고시 모카페에서 어렵다 그런 이론들 안나온다 이런 글들이 많아서 수강생으로는 정말 속상했어요.
그런데 왠일인가요?이동건 선생님이 출제위원이신줄 알았네요.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신거 다 나왔어요.존슨 쌓기발달단계,놀이성 중요하니 잘보세요 등등
지금 임고 카페 이동건 선생님 이야기로 들썩이는거 보고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아서 너무 기뻐요.문제는 제가 이동건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걸 등한시하고 기출 공부만 너무 열심히해서 전 내년에도 이동건 선생님과 함께 되었어요 ㅠㅠ
내년에는 꼭 이동건 선생님이 중요 하다고 이야기 하신거 열심히 공부할꺼예요^^
내년에도 함께해요!!!!!
백**
24 유아 대구 상원중학교 시험장분위기 시험장소 준비물추천 난이도 시험전날
*시험장 분위기
- 7시 40분쯤 시험장에 도착하였는데 교실에는 5분 정도 조용히 책을 보고 계셨어요.
- 모두들 조용히 차분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쳤어요.
- 종료령이 울린 후 부정행위 하시는 분도 없이 깔끔하게 제출했어요.
- 감독관님들도 최대한 피해 안주시려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어요.

*시험장소
- 교실 온도는 히터를 틀었다가 껐기 때문에 많이 춥지도 않고 적절했어요.
- 쉬는시간에 공기청정기도 틀어주셔서 쾌적하게 시험을 치뤘어요.
- 화장실이 시험교실 바로 앞에 있어서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쉬는시간이 끝난 후 바로 가지
않으면 15명 정도 줄이 길어지니 화장실 가는 타이밍을 잘 맞추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준비물 추천
- 시험날 쉬는 시간에 먹으려고 챙겨간 간식을 먹지 못했어요. 시험 당일은 긴장되고
1분이라도 더 책을 보기 위해 시간이 아깝더라구요. 물을 많이 마시면 화장실 가고 싶을
것 같아서 정말 조금만 마셨어요. 음식은 최소한으로 가져가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대구지역 준비물에는 검정볼펜이어서 검정볼펜만 들고 갔는데 마킹할 때 컴퓨터사인펜도
허용해주시니 들고가서 마킹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난이도
- 개인적으로 평이했다고 생각해요. 19추시보다는 길게 적는 내용들이 없었어요. 19추시때는
적을 때 손목이 너무 아팠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많이 부족한 느낌, 팔아픈 느낌은 없었어요.
- 하우웨 이름이 달라서 당황했는데 영문이랑 같이 눈에 익혀두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배지윤 강사님의 헬리콥터 자료에서 본 내용이 시험문제에 나와서 정말 좋았어요.

*시험전날
- 수험표, 신분증, 시계, 검정펜, 당일 볼 자료들을 미리 챙겨놓고 일찍 잤어요.
- 다음 날이 시험이라는게 믿기지 않지만 두근두근 떨리기는 하는 그런 날이었네요.

*시험 치신 모든 분들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류**
23 유아 경기 조원중학교 시험장분위기 시험장소 준비물추천 난이도 시험전날
1. 시험장 분위기
- 저는 7시 40분 경에 도착하여서 차분한 분위기였고, 이른 시간이었지만 차들은 굉장히 많았습니다. 엄숙한 분위기였으며, 시험 전 히터를 틀어주어 교실 안이 춥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2. 시험장소
- 우선 학교가 언덕에 있어서 아침에 가볍게 운동한 듯 숨이 좀 찼습니다(이건 시험준비한다며 체력관리 아예 안한 제 문제일 수 도 있어요!) 그리고 책상 균형이 맞지 않아 교체하는 분들도 있었고, 나무 미닫이 문도 잘 열리지 않기도 하는 등 전체적으로 시설이 년식이 좀 된 듯 하였어요.

3. 준비물 추천
- 화장실 휴지 여분이 준비되지 않았었어요! 개인 휴지와 긴장을 풀어 줄 따뜻한 차 종류, 간단한 간식류 준비하면 좋을 것 같고, 너무 많은 자료보다는 시험 전 간단히 마무리 할 수 있는 자료만 준비하길 추천합니다.

4. 난이도
- 19년도 보다는 까다로웠고 추시보다는 평이했던 난이도 입니다. 전 이동건 선생님 커리인데, 강조하셨던 것들이 모두 나와서 실수하면 바로 떨어지겠구나 싶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 이게 이쌤만 강조하셨고 타강사분들은 언급하지 않은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시험지 문제 작성 형식?이 바뀌어서 그 부분이 당황스러워 마음을 다 잡는데 시간이 소요되기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19, 추시에 나온 부분을 대충 보고 들어갔는데 상당부분 겹치는 이론이 많이 나와서 설마? 하는 생각으로 다른 답을 애써 찾아 썻는데... 그냥 자신을 믿고 설마? 라는 생각하지 말고 답을 써야하는 것 같아요!ㅠ 괜한 의심따위.. ^^

5. 시험전날
- 전 시험전날 시험장소로 이동을 해야되서 마음이 무거웠어요. 요약본들고 이동하였으나 사실 눈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고 숙소 도착해서 요약본과 기본 교재 빠르게 2회독으로 돌렸습니다. 사실 잠이 너무 왔어서 공부하다가도 졸고, 놀라서 깨서 다시 보고 반복했어요. 그러다 보니 두시간? 정도 자고 다시 잠도 안오고 그래서 다시 요약본 보다가 시험장으로 출발했어요. 효율성제로! 적어도 일주일 전부터 컨디셔관리, 패턴 조절하는 것 추천합니다!

다들 전날 밤새도 시험 당일날 시험치면서 졸립거나 하는 일 절대 없다! 문제푸느라 정신없다! 하잖아요.... 졸립드라구요.... 그 시험지 나 배부되고 4분정도? 종치기 전까지 기다리는 적막한 그 시간.. 긴장되면서 졸렸습니다 그런 자신에게 황당하고 한심스럽고 컨디션 관리! 시험 전날까지 누가 뭐래도 컨디션 관리가 최고입니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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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아 Begin Again 2차 대비 최한솔&박해인 수업실연&참삭지도 한경 2차 시험 대비 특강 양제웅 사전준비 무료특강 이동건 수업실연 반 배지윤 수업실연대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