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에서 나왔듯이 4월 공청회와 5월 공청회의 가장 큰 차이는 교과교육론 부분이 2차시험에서 축소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인문지리, 자연지리 등 세부 과목으로 쪼개 놓았던것을 묶어 놓음으로써 출제에 숨통을 틔워놓은 부분도 주목할 부분이다.
1차 시험에서는 고르게 출제될 것이 예상되며 한 문항안에서 여러영역이 겹쳐서 출제될 것이다.
또한 2차시험에서 요식상 과목별로 하나하나 늘어놓는 set형 문항보다는 제한형 서술문제 또는, 논술문제가 큰 제목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커진것을 의미한다.
※지리는 평가영역설정 및 평가내용요소를 상세화해 놓음으로써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출제의 방향을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 지리 서술형 및 논술형 문항 개발
번호
출제 원칙
①
학습자와 지리 교과내용 지식의 톡성을 고려하여 지리수업을 설계, 해석,평 가하는
능력 측정
②
중ㆍ고등학교에서 다루는 지리지식의 종합적 이해 측정
③
지시문의 해결능력 및 응용능력, 논리적 사고력 조직적 서술능력 측정
④
교과 내용학과 교과 교육학 비중 55:45로 수정보완(기존 안 35:65)
⑤
기존 임고의 출제비중을 고려하여 인문지리영역20%, 자연지리 영역 20%
지역지리 영역10%, 기타영역 5%로 결정
⑥
교과 교율론 문항은 암기하여 쓰는 문항보다는 실제적ㆍ구체적 사례에 맞는 문항을 위주로 출제
⑦
2차 평가는 서술형문항, 눈술형문항, 수행형문항으로 출제(지도그려보기등)
ㆍ
서술형은 응답제한형 (300~400자 출제)
ㆍ
논술형은 가치판단이나 의사결정, 문제해결요소 포함 지식이해 정도나 자료해독능력등과 함께 자신의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주장 요구 (원고지
1000~2000자 요구)
ㆍ
수행형은 평가문항을 개발하거나, 특정 지리개념에 대한 개념도 그리기
지리교사로써 갖춰야할 기본적인 교수 수행 능력 평가
※ 출제 원칙을 보고 있으면 이번 임용고시 제도 변화의 방향성을 읽을 수 있다.
정말 지리적 성향이 풍부하고 지리를 사랑하며 지리적인 사고를 할 줄 아는 교사를 뽑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특히 2차에서 주목할 점은 암기위주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지식을 현실에 응용하는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평소에 수험생들이 기존 이론을 현실에 대응해 보는 능력이라든지 백지도 그리는 연습을 꾸준히 할 필요가 있다.
※
본 자료는 상업적 목적이 아닌 지리과 중등임용을 준비하시는 회원님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등록하오니 교원임용시험을 준비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 본 자료는 대한지리학회에서 2008년 5월 29일 발표한 [지리과목의 교사자격기준 개발과 평가영역 상세화 및 수업능력평가 연구] 공청회
자료입니다. 확정자료가 아닌 연구 자료이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