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연식 원격수업, 교육부와 온도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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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올해 원격수업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교사와 학생 간 상호작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실시간 쌍방향(화상) 수업’ 확대를 강조하는 교육부 등의 입장과 달리 화상 수업이 아니어도 소통과 피드백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의미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5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교사의 피드백을 더 강화하는 등 교사·학생 간 상호작용을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며 “교사들과 함께 다양한 원격수업 모델을 설계해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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