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생 희망직업 1위는 교사… 7년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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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생의 희망직업 1위로 7년 연속 교사가 꼽혔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생명·자연과학자도 상위권에 올랐다. 초등생은 운동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020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는 초 6·중 3·고 2 1200개교 학생, 학부모, 교원 등 총 4만2088명이 참여했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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