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되기는 어려교사되기는 어려운데… 청소년 희망직업은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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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희망직업 1위는 교사였다. 하지만 저출산, 학생수 감소 등을 이유로 교원양성 기관의 입학 정원은 매년 감축되면서 교사되기는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공개한 전국 초·중·고 120 0개 학교의 학생, 학부모, 교원 4만208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벌인결과 중고생 희망직업 1순위는 교사였다. 2018년부터 교사가 중고등학생들로부터 가장 선호되는 1순위 직업이었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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