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육청, 예비교원 투입으로 초중등 기초학력 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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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수도권 대학의 사범대 및 교육대학원 등 교원양성기관으로부터 초등학생과 중등학생의 기초학력을 향상하는 인력을 수급한다. 예비교원이 기초학력 봉사활동을 하면서 학점도 인정받는 방식이다. 시교육청은 관내 초중등학교 학생의 기초학력 지원을 위해 오는 30일 수도권 소재 21개 대학과 ‘교원양성기관 재학생 교육봉사 연계 기초학력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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