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총, 학급당 학생수 20명 법제화 촉구…"교사 더 뽑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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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대의원회를 열고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 법제화와 정교사 확충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교총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교총회관에서 제113회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대의원회는 코로나19 여파로 화상회의로 열렸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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