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령인구 감소 직격탄 맞은 교·사대… 곳곳에서 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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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이지희 기자]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그 여파가 교육대학 축소로 이어지고 있다. 교대와 사범대의 구조조정이 불가피해지면서 거센 반발이 예고된다.
지난해 7월 교육부는 ‘미래교육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교원수급정책 추진 계획’을 밝힌 바 있다. 2019년 통계청 특별추계 결과 초등학생 수가 처음 예상보다 현저히 급감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기존 교원수급계획의 2021~2024년 공립 초등학교 신규 교원 채용규모를 일부 감축 조정한다는 내용이었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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