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나물시루’ 초등학교 과밀학급 쪼개기 시급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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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중곤 기자] 초등학교 과밀학급을 줄이기 위한 충청권 교육계의 움직임이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다.
27일 충청권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학생수가 30명 이상인 초등학교 과밀학급은 △대전 94곳(2.5%) △충남 275곳(4.6%) △충북 50곳(1.16%) 등으로 집계됐다. 일선 교사들은 과밀학급이 학교 감염병 예방과 수업 능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일으킨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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