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사범대학 나와야 국·영·수 교사 될 수 있다 |
|
|---|---|
|
학생 수 감소로 교사 임용 경쟁률이 수년째 치솟으면서 정부가 양성기관 구조조정 방안을 내놨다. 일반대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대신 고교학점제로 늘어날 선택과목에 대비, 복수전공자에게 중등교원 임용 시험에서 가산점을 주도록 법 개정을 추진한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의 교원양성체제 발전방안(시안)을 13일 발표했다. 공청회 등 국민의견수렴을 거쳐 10월 최종안을 확정한다. (이하 생략) |
|
| 출처 : 한국일보 기사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