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들 “학습질 향상 위해 기술·가정 과목 분리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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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이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발표에 앞서 기술가정 과목의 분리를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기술교육학회와 전국기술교사모임, 한국기술교육단체총연합회는 기술과 가정 교과를 분리해달라고 13일 강조했다. 연계성이 부족한 두 과목을 붙여놔 학습 질과 교사의 전문성을 떨어뜨린다는 이유에서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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