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조 충남지부 “내년도 중등교원 달랑 1명 늘어” 반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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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지부장 김종현, 이하 전교조)가 충남교육청의 내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원 수급 계획에 반발하고 나섰다.
전교조가 교육청을 통해 확인한 내년도 중등 공립학교 교원 정원은 6878명으로, 올해 6877명(중학교 3533명, 고등학교 3324명)보다 1명 늘었다. 또 공립유치원과 초등교원은 각각 11명과 35명씩 증가했다. 이는 가배정 수치이지만 교육부가 충남의 올해 정년·명예퇴직 인원을 고려해 정한 만큼 큰 변동은 없을 전망이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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