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 증원해 과밀학급 해소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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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선발 인원이 감소한 가운데 경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경남교총)가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교원 증원을 촉구했다. 22일 경남교총에 따르면 최근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발표한 ‘2022학년도 공립 유·초·특수 임용후보자 선발 확정공고’에서 내년 유·초·특수학교 교사 선발인원이 5230명에 그쳐 올해 초 임용인원 6021명 대비 791명이나 감소했다. 305명을 채용하는 경남도교육청의 경우, 유치원 교원은 전년도 112명에서 80명으로 32명 감소했고, 초등교원도 전년도 210명에서 170명으로 40명 감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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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경남신문 기사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