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 84%, 학생에게 교장과 교섭권 부여 `부적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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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초·중·고 학생에게 교장과의 교섭권을 부여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강민정 열린민주당 의원 대표발의)에 대해 교원 대다수가 반대했다. 학생의 학교운영위원회 참여 의무화도 대다수가 부적절하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9월28일부터 10월4일, 전국 초·중·고 교원 1442명을 대상으로 강 의원의 법률 개정안에 대해 교원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강 의원은 지난 8월 △학생회에 교장과의 교섭·협의권 부여 △학생회 법제화 및 학운위원의 1/5 이상을 학생으로 구성 등을 골자로 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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