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학급 수는 늘어나는데… 교원 확보 ‘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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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초등교사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울산시교육청이 내년부터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수 감축해 편성함에 따라 학급이 늘어나면서 학급 수 대비 신규임용 교사가 비율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부족한 교원을 확보하기 위해 기간제 교사를 채용할 수 밖에 없어 학교 내 교사간 차별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다.
5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부터 초등 1학년은 학급당 학생수 20명이하로, 2~6학년은 27명 이하로 편성한다. 또 중고등학교도 2024년까지 과대학급을 완전히 해소한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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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울산제일일보 기사 원문 보기 | |